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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휴재합니다.브런치북 연재 “책 읽는 태쁘의 글 쓰는 공간“과 ”작은 철학자“를 개인 사정으로 잠시 휴재합니다. 출간 후 많은 고민 끝에 새로운 공부를 시작합니다. 이 공부가 더 좋은 글쓰기의 바탕이 되길 바라며 열심히 하고 돌아올게요!댓글 10 Apr 03. 2025 by 다정한 태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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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아무도 모른다〉와 소설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고레에다 히로카즈와 미셸 투르니에의 만남, 그리고 질 들뢰 〈아무도 모른다>는 일본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연출하여 2004년에 개봉한 영화이다. 이 영화는 고레에다 감독의 네 번째 영화로 1988년 도쿄 도 도시마 구에서 일어난 ‘니시스가모 네 아이 방치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 고레에다 감독은 1989년에 각본을 쓰기 시작했지만 뜻하지 않게 발생한 일들로 인해 실제로 영화 제작은 2002년에야 들어갈 수댓글 0 Apr 01. 2025 by 메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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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도 지배받지 않는 나만의 힘기괴한 언행으로 유명한 고대 그리스 철학자 디오게네스를 만나기 위해 알렉산더 대왕이 찾아왔다. “원하는 것을 말 하시오. 무엇이든 들어주겠소.”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은 호기롭게 말했다. 그러자 디오게네스는 태연히 대답했다. “햇빛을 가리니까 좀 비켜주시오.” 부하들이 무엄하다며 당장 처형해야 한다고 흥분하자 알렉산더 대왕도 기가 막혔지만 짐짓 너그러댓글 4 Mar 28. 2025 by 신화창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