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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목화 #168필름사진, 목화요일에 쓰다 장난감을 다 사면 세상 전부를 가질 줄 알았는데, 다 살 돈이 있는데 이제 그 세상에서 살지 않네. https://www.instagram.com/film.thuesday댓글 0 Mar 25. 2025 by 집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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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의 무게어린 시절, 하고 싶은 것이 생기면 그냥 손을 뻗으면 되는 줄 알았다. 좋아하는 책을 읽고 싶으면 부모님께 말하면 됐고, 마음에 드는 장난감을 갖고 싶으면 졸라보면 됐다. 때로는 원한 것을 얻지 못하는 순간도 있었지만, 노력하면 결국 손에 넣을 수 있다고 믿었다. 그렇게 단순했던 세상이 점점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어느 날, 정말 간절히 원했던 목표가 생겼다댓글 0 Mar 20. 2025 by 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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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장난 – 시은하수 장난 은하수 속살거리는 새소리야, 난 창공 보는 난쟁이야. 우스운 손질……. 얼굴만 빼꼼. 딱 한 번 놀았어. 나도 참, 한 번에 열을 안다니……. 은하수 빛 미움아, 장난감만 던졌잖아. 먼지가 툭……. 넌 그런 그리움. 부러운 장난감……. 미치도록 멀리 나는 비결이 뭐니? 장난감아, 주인은 어디야? 그건 수박 겉핥기야. 나사나 삐댓글 0 Mar 18. 2025 by 여러 이상한 헛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