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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는 포인트를 아는 것나에게 중요한 가치를 아는 것 화는 火를 쓰는데 그만큼 강렬하고 공격적인 기세를 갖춘 감정이다. 내 안의 불을 잠재우려면 일단 불을 지피는 상황을 피하거나 켜진 불을 꺼야 한다. 그런데 불을 피우고 포인트가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것이 문제다. 누군가는 자신의 권위가 무시당할 때 제일 화가 나고 누군가는 스스로의 능력이 목표한 바를 따라오지 못할 때 제일 크게 화가 난다. 화를 유발하는댓글 0 Apr 05. 2025 by Summer Breeze 노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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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한 사업자로 살아남기나이를 먹으면서 쓸데없는 고집과 편협한 가치관과 기준으로 스스로 고립되는 상황을 자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경우를 많이 봤고, 저 스스로도 그러고 있습니다. 제가 스스로 말하고 있는 그런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 역시 혀를 차면서 왜 저럴까라는 생각을 하고, 직접적으로 당사자나 주변의 사람들한테 평가질을 하기도 합니다. 저 역시도 저만의 고집/가치관댓글 0 Apr 05. 2025 by soso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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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유감 (時代遺憾)죽기 살기로 싸우던 시국이 잠시 멈춰 섰다. 난 항상 생각해 본다. 이건 국가적인 비극이라고, 양당 체제에서 서로가 대척점에 서 있는 대통령을 포함한 정치인들 누군가가 죽거나 탄핵당했을 때 기뻐하는 사람들은 직접적인 이권과 관련한 사람들일 뿐 국가라는 공동체의 속한 사람들은 전부다 비극인 것이다. 좀 더 솔직히 말하자면 쪽팔림일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수댓글 0 Apr 05. 2025 by 서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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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먼저, 본질과 비본질/ 가치와 감정 구별하기내가 얼마 전까지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어 나 조차도 깜짝 놀랐던 그 '사랑'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내 마음 아무 데도 그렇게 나를 좋은 사람으로 만들던 그 '사랑'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내 마음에 그 사람을 향한 별다른 일은 없었다. 나는 당혹스러웠다. 예전에 영어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 동작동사와 상태동사를 가르친 일이 있었는데 그때댓글 0 Apr 04. 2025 by Moma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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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필명, '플러수렴'- 내 삶과, 이 세상이 결국은 더 나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믿음 안녕하세요. 플러수렴입니다. '플러수렴'. 제 필명의 첫인상은 어땠나요? 이 이름에 대해 다른 사람과 이야기해본 적은 없어서 궁금하네요. (GPT한테 물어봤을 때는 좋다고 해주던데 말이죠.. 인공지능의 사회생활이었을까요...) 제가 느끼는 제 필명은, 마치 구슬이 굴러가는 듯한 소리와 따뜻한 빛 같은 느낌입니다. 강하지 않고 은은하지만 꺼지지 않는 빛이댓글 1 Apr 04. 2025 by 플러수렴s 차곡차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