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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중순 그랜드캐니언에서 만난 뜻밖의 설경Day 2. My fave part of the trip? 안녕하세요, 장엠디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브런치를 찾아오네요. 저는 3월 중순에 일주일 정도 라스베이거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특히 제 인생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그랜드캐년과 데스밸리 투어를 다녀왔는데요, 이번 주 브런치는 저의 라스베이거스 여행기를 담아보겠습니다. [오늘의 문장] The Grand Canyon tour was my absolute fa댓글 5 Mar 26. 2025 by 장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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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나를 비추는 화려한 빛화려한 빛 아래에서 길을 잃고, 다시 나를 찾다 회사로부터 라스베가스 박람회를 방문하라는 요청을 받았다. 막연한 설렘과 약간의 부담을 안고 라스베가스에 도착했지만, 화려한 도시의 불빛 아래에서 내가 마주한 건 전혀 예상치 못했던 상황이었다. 체크인을 하고 여독을 풀기도 전에 회사는 나에게 영업을 하라고 요구했다. 영업직도 아닌 내게 내려진 이 지시는 부당하게만 느껴졌다. 심지어 영업할 제품이나 서비스의댓글 0 Mar 25. 2025 by RA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