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make anythingby writing
C.S.Lewis
공간(空間)을 이야기로 만드는 건축 기술자 입니다. 마음이라는 정서가 기초(基礎)가 되고, 행동이 구조(構造)가 됩니다.
건축에세이 <수채화 그리 듯 집짓기>출간, (2025.1)건축과 인문학을 결합한 시각으로 공간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건축물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담긴 인간의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또한, 일상 속에서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필명 해설] 위엔디는 중국어 발음으로 “동산(園地)”이란 뜻입니다. 동시에 영어로 “We & D”로 “D”는 쿼바디스 도미네(Quo vadis Domine)에서 알파벳 D를 가져 왔습니다. 쿼바디스(Quo vadis)는 ‘어디로 가시나이까?’이고, 도미네(Domine)는 ‘주여’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