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make anythingby writing
C.S.Lewis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전직 방송작가 , 현직 동화작가.에세이 작가.인생이 내 맘과 다르게 나를 미지의 땅으로 인도할지라도 나는 어디서든 내 삶 가득 환한 꽃을 피워내는 인생작가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