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make anythingby writing
C.S.Lewis
떫은 풋사과 같은 남자와 상큼 발랄한 오렌지 같은 여자가 만나 니탓내탓, 니돈내돈을 시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내 - 글 쓰는 아내 남편 - 편집하는 남편고양이 - 10년 차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