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make anythingby writing
C.S.Lewis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20.08.17. 브런치북 '인생이 들꽃을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