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다. 그래서 매력적이다. 이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탄생한다. 은파랑은 얘깃꾼이다. 스토리를 통해 기억의 다리를 놓는다. 우리가 잊고 지낸 사람, 놓치고 지나간 작은 진실, 아직 발견하지 못한 내 꿈을 지지한다. 세상 가벼운 얘기로 마음을 두드린다. 웃다가 눈물 흘리고 눈물 흘리다 미소 짓는 글을 라이킷한다. 세상 진지함에 지친 사람들에게 재미와 의미로 뜨개질한 '행복'을 선물한다. 연세대학교에서 정치리더십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그룹 옴니콤 컴퍼니에서 디렉터로 일했다. 작품으로 「스텔라」, 「마이스타」, 「사랑의 심리학」, 「소소한 일상」, 「행복의 기술」, 「돈의 유혹」 등이 있다. 은파랑은 글을 통해 세상을 연결하고 다양한 색깔의 일상을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