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make anythingby writing
C.S.Lewi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연애 緣愛 - 아흔 살 내 늙은 어머니 이야기>, 머메이드,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