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햇살 /@@b9mQ 이글 저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공저시집 '바람은 그저 자리를내어 줄 뿐입니다' 에세이 '딱 하루만 사는 인생'전자책 '찰칵! 디카시 공모전 도전하기' ko Thu, 03 Apr 2025 21:55:25 GMT Kakao Brunch 이글 저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공저시집 '바람은 그저 자리를내어 줄 뿐입니다' 에세이 '딱 하루만 사는 인생'전자책 '찰칵! 디카시 공모전 도전하기' //img1.daum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mQ%2Fimage%2FzX9DauQ-iRNNiEiPFBqRPnpReSA /@@b9mQ 100 100 희대의 사기꾼 - 팥죽 한 그릇의 저주 /@@b9mQ/131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이이면서도 시기, 질투의 끝판왕 &lsquo;형제&rsquo; 예부터 옆집 사람이 잘 사는 꼴은 보아도 내 형제가 나보다 잘 사는 꼴은 절대 못 보는 게 사람의 심보. 물질과 성공 앞에 피도 눈물도 없는 이야기, '희대의 사기꾼 야곱'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아브라함이 백세에 얻은 아들 이삭에게는 에서와 야곱이라는 쌍둥이 아들이 있었다. 에서와 Tue, 01 Apr 2025 13:46:17 GMT 아침햇살 /@@b9mQ/131 내 아내를 바칩니다 - 아내를 판 남자 '아브라함' /@@b9mQ/130 성경 속 위대한 인물을 꼽아보라면 누구나 믿음의 조상 &lsquo;아브라함&rsquo;을 말할 것이다. 아브라함은 100세에 이삭을 낳고 하늘의 별처럼 창대한 민족을 이룰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어낸 믿음의 사람이다. 하나님께 순종하므로 위대한 신앙의 증거를 보여준 아브라함. 하지만 그의 위대한 이면에 한없이 나약하고 파렴치한 인간 본연의 모습이 숨겨져 있다. 이 Tue, 25 Mar 2025 14:52:34 GMT 아침햇살 /@@b9mQ/130 피의 대지 - 최초의 살인자 '가인' /@@b9mQ/129 태양이 붉은 피처럼 하늘을 물들이고 있었다. 지평선 너머로 사라지는 태양을 바라보며 가인은 자신의 굳은 손을 내려다보았다. 손바닥엔 온종일 흙을 만져 거칠어진 흔적이 가득했다. 땅을 가꾸고 씨를 뿌리는 일은 쉽지 않았다. 땅은 단단했고, 풀은 끊임없이 자라났다. 가인은 매일같이 쟁기를 밀고 돌을 치우며 거친 대지를 길들였다. 힘은 들었지만 땀 Tue, 18 Mar 2025 14:16:58 GMT 아침햇살 /@@b9mQ/129 찰칵! 디카시 - #다시, 봄 /@@b9mQ/128 낮아지고 썩어져야 싹이 나고 꽃이 핀다 봄은 그렇게 시작된다<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mQ%2Fimage%2Fdkm1IkJ0OWQ2TyhyUj5zYBbk4uI" width="500" /> Sun, 22 Dec 2024 14:39:15 GMT 아침햇살 /@@b9mQ/128 찰칵! 디카시 - #불어라, 바람 /@@b9mQ/127 모든 게 멈춰 버린 것 같은 시간 다시 바람이 불어준다면... *뜨악하다* 1. 마음이 선뜻 내키지 않아 꺼림칙하고 싫다. 2. 마음이나 분위기가 맞지 않아 서먹하다. 또는 사귀는 사이가 떠서 서먹하다.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mQ%2Fimage%2Fh3WT23J2D8OSBYowxm3qxbZ1kxs" width="500" /> Sat, 21 Dec 2024 12:27:31 GMT 아침햇살 /@@b9mQ/127 찰칵! 디카시 - #기대 /@@b9mQ/126 염원이 실현됐다 분열이 아니라 뜻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를 기대한다.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mQ%2Fimage%2F2n5ILm8lVA3ovPWoob-RThILmMY" width="500" /> Sat, 14 Dec 2024 09:19:49 GMT 아침햇살 /@@b9mQ/126 찰칵! 디카시 - #미련 /@@b9mQ/125 옷을 얇게 입어 추위에 잠깐 떨었다고 감기몸살이 왔다. 탄핵의 광장은 얼마나 더 추울까? 모두 따뜻한 봄을 향해 가 듯 하루빨리 그날이 오기를.<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mQ%2Fimage%2FzV0ZNmXMksqnMuBoi426FzGusfw" width="500" /> Fri, 13 Dec 2024 12:04:48 GMT 아침햇살 /@@b9mQ/125 찰칵! 디카시 - #민심 /@@b9mQ/123 시대를 오판한 자들의 반성은 없었다 오늘도 촛불은 다시 모였다 이러다 다 타 버릴 수 있겠다.<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mQ%2Fimage%2FfzxUdvlEJPXG-BPqV9L1kXtK944" width="500" /> Sun, 08 Dec 2024 15:13:00 GMT 아침햇살 /@@b9mQ/123 찰칵! 디카시 - #주시 /@@b9mQ/122 김건희여사 특검법과 윤석열대통령 탄핵안이 국민의힘 배신으로 부결되었다 어마무시한 추위를 견디며 소망했던 민심이 사그라드는 순간이다 하지만, 이건 촛불을 잠시 흔드는 바람이다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mQ%2Fimage%2FtWeFKZQOoIWrGNMcT4fkG4H1bGU" width="500" /> Sat, 07 Dec 2024 14:57:53 GMT 아침햇살 /@@b9mQ/122 찰칵! 디카시 - #기다림 /@@b9mQ/121 추웠던 겨울밤 꽁꽁 언 발을 따뜻한 허벅지 속에 넣고 녹여주었던 솜이불 같던 당신 그립습니다.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mQ%2Fimage%2FN6hYJKXNt0zpd1EFMnqIZcS2okI" width="500" /> Sun, 01 Dec 2024 12:57:33 GMT 아침햇살 /@@b9mQ/121 찰칵! 디카시 - #산타를 기다리며 /@@b9mQ/120 눈 맞은 나뭇가지를 보니 루돌프 생각이 난다 일 년 내내 판판히 놀다가 딱 한 달 대목을 누리는 인생^^ 일 년 내내 열일하다 못썼던 연차를 누리며 며칠 행복한 나 부러우면 지는 거랬지?~ㅎ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mQ%2Fimage%2FYYA1OwhBvbS95suYekQv6t29Z_s" width="500" /> Sat, 30 Nov 2024 14:48:11 GMT 아침햇살 /@@b9mQ/120 찰칵! 디카시 - #김장 /@@b9mQ/119 아무리 힘들어도 가족들 위해서라면 그 많은 김장을 척척 해 내던 엄마. 아무리 애써도 그 희생과 사랑은 가늠할 수도 따라갈 수도 없네요~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mQ%2Fimage%2FBofIGE6p7SWpjXGK32esNs2Ldyw" width="500" /> Sun, 24 Nov 2024 10:23:24 GMT 아침햇살 /@@b9mQ/119 찰칵! 디카시 - #열정 /@@b9mQ/118 중년의 열정은 스스로를 빛나게 한다 나이와 환경을 탓하며 성장하기를 멈추지 말자<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mQ%2Fimage%2FLHicLYFvVrKNgiyJjx3cKY9Pw5I" width="500" /> Sat, 23 Nov 2024 12:38:44 GMT 아침햇살 /@@b9mQ/118 찰칵! 디카시 - #한계 /@@b9mQ/117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13)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mQ%2Fimage%2F7pXBr3rGjYy0BAGkgWEl6z1LWYg" width="500" /> Sun, 17 Nov 2024 14:41:53 GMT 아침햇살 /@@b9mQ/117 찰칵! 디카시 - #뿌리 /@@b9mQ/116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받은 작품이다 작품의 내용보다는 사진의 작품성에서 호평을 받았다 감사하나 기쁘지 않은 경험이다 본질을 떠나 돋보이는 건 100% 로가 아니기에.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mQ%2Fimage%2FhQGGI1GVXahtng3nBtjPj1chPMU" width="500" /> Sat, 16 Nov 2024 14:26:59 GMT 아침햇살 /@@b9mQ/116 찰칵! 디카시 - # 해산의 기쁨 /@@b9mQ/115 글을 쓰고 공모전에 도전하며 해산의 기쁨을 맛보고 있다 비록 실하지 못해 떨어진 열매라도 내겐 소중한 자식이다.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mQ%2Fimage%2F-PEFfUW-W4U07FQv_OPtDfjaP7A" width="500" /> Sun, 03 Nov 2024 13:35:32 GMT 아침햇살 /@@b9mQ/115 찰칵! 디카시 - # 내 속을 누가 알아? /@@b9mQ/114 우리가 아름답다고 하는 것들 그들의 아픔까지 사랑할 수 있기를<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mQ%2Fimage%2F7Whr44eAIoLMWte_7IUx-casEvQ" width="500" /> Sun, 27 Oct 2024 15:16:45 GMT 아침햇살 /@@b9mQ/114 83년 만에 밟은 뜰 - 존귀한 딸 /@@b9mQ/112 &quot;할렐루야! 얘들아, 할머니 이제 하나님 믿기로 하셨어. 나랑 한 달에 한번 교회 가시기로 하셨다.&quot; '믿음의 명문가' 가족 단톡방에 할머니의 소식을 올리자 이미 온 집안이 축제의 분위기로 변했다. 나와 남편은 믿음의 1세대이다. 즉 부모님이 모두 불신앙인 집에서 가족 중에 처음으로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는 뜻이다. 온 가족이 모두 예수님 믿고 교회에 다니 Sun, 27 Oct 2024 14:16:26 GMT 아침햇살 /@@b9mQ/112 찰칵! 디카시 - #쾌변 /@@b9mQ/111 건강한 아기가 황금 똥을 누 듯 지구도 건강해져서 누런 호박 같은 황금똥을 누기를~<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mQ%2Fimage%2Fjh3jbNMpYjaak-rnRwkXh7v639E" width="500" /> Sat, 26 Oct 2024 15:04:30 GMT 아침햇살 /@@b9mQ/111 찰칵! 디카시 - #숨바꼭질 /@@b9mQ/110 어느새 가을이 날아들었다 빠르게 익어가고 날마다 추워진다 곧 따뜻함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이 시작될 예정.<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mQ%2Fimage%2FdMsAm0YpMwUHUgELd84aIVGdiJ8" width="500" /> Sun, 20 Oct 2024 13:07:55 GMT 아침햇살 /@@b9mQ/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