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남 /@@7K0C 시월드 18년차 며느리의 일상과 사랑, 가족이야기.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그립니다. ko Thu, 03 Apr 2025 21:43:47 GMT Kakao Brunch 시월드 18년차 며느리의 일상과 사랑, 가족이야기.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그립니다. //img1.daum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0C%2Fimage%2FeesCUlkIvuRG1SjHjnCDYp_Y6SE.JPG /@@7K0C 100 100 삼대가 사는 집 며느리와 시엄마의 근황 /@@7K0C/241 수술하신지 2주가 되어갑니다. 내일은 퇴원후 재활을 위해 다시 재활병원으로 전원하실 예정이지요. 시엄마는 최선을 다해 빠른 회복을 위해 열심히 운동도 하고 치료도 받고 계십니다.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 여기저기 아픈 곳이 늘어나는 게 당연하다고는 말하지만 막상 아프면 할 수 있는 것들을 내려놓고 내 몸만 돌봐야 하는 상황이 많이 답답하고 무기력해질 것 같습<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0C%2Fimage%2Fg3Nc3vZMWwv1pdtReM3mYPRwSLo.jpg" width="500" /> Thu, 03 Apr 2025 01:29:32 GMT 정미남 /@@7K0C/241 정말 정미남 님이 맞으십니까? - 체중계가 나에게 물어봤다&hellip; /@@7K0C/179 40되니까 진짜 드릅게 안빠지고 이제 곡기 끊고 다이어트는 못하겄네요 ㅋㅋ 할 수 있을까요...?ㅋㅋㅋㅋㅋ 전국의 저같은 모든 에브리데이 다이어터 분들 화이팅입니다... 반성해야지...오늘 비빔밥 맛지고 야무지게 먹은 나자식...<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0C%2Fimage%2FVB5mx-t-VE3A5nCMMgCOochkVCo.JPG" width="500" /> Thu, 27 Mar 2025 07:30:25 GMT 정미남 /@@7K0C/179 극과 극, 딸과 아들 - 한 뱃속에서 낳았지만 정말 달라요 /@@7K0C/226 개학을 한 지 벌써 보름이 지났습니다. 새 학년을 맞이하면 아이들이 이래 저래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들려주곤 하는데요. 정말 극과 극을 달리는 아이들이라 참 신기합니다. 제 뱃속에서 나왔는데 성향이 이토록 정 반대라니요! 참 많이<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0C%2Fimage%2FDHR-2dAgZUj4sPeg3Ug1hSXDbrk.JPG" width="500" /> Tue, 18 Mar 2025 05:09:14 GMT 정미남 /@@7K0C/226 신맺인 신혼일기 106. 인도의 겨울 /@@7K0C/219 역시 난방 잘 되어 있는 온돌의 나라 한국이 최고였습니다. 당시 11월-12월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맨발에 슬리퍼로는 많이 다녀도 옷도 두꺼워지고 털모자를 쓰고 다니는 사람이 부쩍 많았거든요. 그리고 홈리스나 릭샤왈라 등 밖에서 먹고 자는 사람들이 얼어죽기 시작하는 것도 그 시기였어요. 인도 집은 날씨 특성상, 그리고 제가 사는 동네가 인도의 부촌<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0C%2Fimage%2Few3j6hMovV34Ix0rKLckxaTbtjs.JPG" width="500" /> Mon, 17 Mar 2025 02:57:33 GMT 정미남 /@@7K0C/219 신맺인 신혼일기 105. 내가 아닌 너를 위해 /@@7K0C/218 아직도 이 인형은 우리 딸이 잘 갖고있답니다^^<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0C%2Fimage%2FEeFtH_biOUDPBJGj-AerO5je6dI.JPG" width="500" /> Mon, 13 Jan 2025 06:40:33 GMT 정미남 /@@7K0C/218 자매의 상부상조 (ft.피임약) - 이런것도 됩니다. /@@7K0C/223 저는 치료 목적으로 피임약을 먹고 있는데요. 여동생도 이미 애가 셋인데다가 저와 마찬가지로 호르몬제로 조절을 해줘야 할 필요가 있어서 저와 마찬가지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먹고 있어요. 정말 생리불순이나, 생리양이 너무 많아서 불편하셨던 분들 그리고 질환 때문에라도 호르몬제를 복용하거나 치료가 필요하셨던 분들이라면<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0C%2Fimage%2F9ydFzhFeg_A4GE3zAzhECmETdG4.JPG" width="500" /> Tue, 07 Jan 2025 12:02:03 GMT 정미남 /@@7K0C/223 신맺인 신혼일기 104. 눈물의 태국여행 - 호르몬의 노예&hellip;. /@@7K0C/21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전의 마지막 업로드인 103화의 이야기와 이어집니다. 그동안의 밀린 이야기들 찬찬히 업로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0C%2Fimage%2FCNPU48CwZFfCxs_N5SRMg3SJfCU.JPG" width="500" /> Mon, 06 Jan 2025 01:49:29 GMT 정미남 /@@7K0C/217 지하철에서 잘생긴 청년을 보았다 - 아줌마 생각 뻔합니다&hellip; /@@7K0C/212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 그림을 배우러 안산에서 서울까지 지하철을 타고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매일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시는 분들 진짜 존경합니다! 운 좋게 지하철 빈 자리에 앉은 날이면 눈이 바빠지기 시작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다닐때 사람 구경하는 게 제일 재밌지 않나요? 그러던 제 시야에 미처 잡히기도 전부터 훈훈한 광채가 한편에서<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0C%2Fimage%2Fr5JNnLAhYZlu6cGNKp2lviXqhzs.JPG" width="500" /> Fri, 19 Jul 2024 02:18:08 GMT 정미남 /@@7K0C/212 신맺인 신혼일기 103. 태국, 먹으러 왔는데? /@@7K0C/216 지금 생각해봐도 정말 왜 그랬을까 싶은 눈물의 태국! 아주 먹고 울다가 끝났어요. 뒷편에서는 더 울겁니다 미리 알려드려요 ㅎㅎ 태국도 인도 못지않게 혼잡했지만 그래도 모든게 한국과 비슷했고, 한국처럼 음식들도 다 입맛에 맞고 맛있었어요. 그동안 못 먹었던 맛있는 음식들을 잔뜩 먹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분들이 어찌나 친절하던지! 누가 봐도 저는 임산부였기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0C%2Fimage%2Fh1zCNKWTOX09p6GpcD6jqMVugL4.JPG" width="500" /> Mon, 27 May 2024 03:11:03 GMT 정미남 /@@7K0C/216 은밀한 미니멀리즘 9. 동네의 숨은 고수 /@@7K0C/234 동네의 작은 왁싱샵을 찾아갔습니다. 하필 너무 집 근처에 떡 하니 왁싱샵이 자리하고 있더라고요. 더 이상 핑계를 댈 수도 없고, 하긴 해야겠다 싶어서 과감하게 예약을 잡고 방문했어요. 딱 봐도 고수의 기운이 물씬 풍기는 분이셨습니다...! (실제로는 엄청난 미인이십니다! ㅎㅎ)<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0C%2Fimage%2F1G91u3Vd3hdF4H8NrlENK4LUQgM.JPG" width="500" /> Fri, 24 May 2024 04:32:26 GMT 정미남 /@@7K0C/234 신맺인 신혼일기 102. 태교여행? /@@7K0C/215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0C%2Fimage%2F5RZsU-ZuTBkZeDP2PTKe-mBST4c.JPG" width="500" /> Mon, 20 May 2024 14:05:31 GMT 정미남 /@@7K0C/215 은밀한 미니멀리즘 8. 관리하는 남자 /@@7K0C/236 꾸준히 오래 하니까 정복이 되던 털!!! 제가 전에 다니던 샵은 왁싱하고 나면 자극도 심했지만, 왁싱 후에 온 몸이 땀으로 흥건하고 근육통이 올 정도로 아팠어요. 그래서 좋은건 알지만 결국 중도 포기하고 한동안 샵을 가지 못했지요. 하지만 박씨는 달랐습니다! 아픈 걸 평소에도 잘 참는데다가 고통보다는 하고난 뒤의 쾌적함, 기타등등의 장점이 더 많아서 시<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0C%2Fimage%2FuZm6yCY4ZY4M5IVsVDirc3283IE.JPG" width="500" /> Wed, 15 May 2024 22:56:14 GMT 정미남 /@@7K0C/236 결혼기념일 : 박씨 마누라 17년차 /@@7K0C/224 결혼기념일이었습니다. 신혼 초, 한국에서 살기 시작한 후로 정말 몇 년간 미친듯이 해외로 출장을 밥 먹듯 다녔어요. 그것도 출장 가면 한 달은 기본, 서너달에서 반 년 짜리 출장도 많았고 그러면 저는 홀로 시댁에서 아직 영유아인 아이들과<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0C%2Fimage%2FHJ0nmjsx1L9Hc79OJWJUFcVl5GM.JPG" width="500" /> Tue, 14 May 2024 13:03:50 GMT 정미남 /@@7K0C/224 신맺인 신혼일기 101. 비하인드 스토리(2) /@@7K0C/214 하핫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간 쌓아온 이야기들을 저장해두지 못하느라 오늘 날 잡고 앞으로 발행할 이야기들을 차곡차곡 정리해두고 간만에 심기일전하는 월요일이에요! 신이 맺어준 인연 이라는 제목으로 연재를 시작한지도 1년이 넘은 것 같아요.<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0C%2Fimage%2FfeJYaIhTzLOV6SkjGja7fEr8cQk.JPG" width="500" /> Mon, 13 May 2024 13:08:13 GMT 정미남 /@@7K0C/214 7. 야, 너두? - 어머 이런 남편 훌륭합니다. /@@7K0C/208 남편도 하고 왔습니다!!! 왁싱을요!!! 보수적인 듯 하지만 또 어떨때 보면 매우 앞서나가는 것 같은 우리집 냥반도 왁싱을 싸악 하고 왔어요 하하하 남편에게 이 얘기 써도 괜찮겠냐고 했더니 평생 실물공개만 하지 않으면 된다는 답변을 받아 그걸 또 신나게 그리는 마누라 되시겠습니다.<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0C%2Fimage%2Ff86skctMJg7jMB8XXzO4oA5Y-vo.JPG" width="500" /> Thu, 02 May 2024 01:07:50 GMT 정미남 /@@7K0C/208 신맺인 신혼일기 100. 비하인드 스토리(1) - 100화 특집편입니다&hellip;이걸 해냈네&hellip;? /@@7K0C/202 100번째 이야기는 비하인드 스토리 입니다! 저의 인생을 바꿔놓은 그 곳, 인도. 17년이 지난 지금도 그림처럼 생생히 남아 있는 기억들을 다시 기억해내고 재구성하며 저희 부부의 이야기를 그림일기 형식으로 엮어내었고 페이지 수로 치면 1000페이지가 넘는 컷의 작업을 해왔다는 사실이 뿌듯합니다.<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0C%2Fimage%2FSqgaO4LSqHTyPFeAjCphaVg6roI.JPG" width="500" /> Mon, 22 Apr 2024 11:45:46 GMT 정미남 /@@7K0C/202 6. 선의의 거짓말 - 시엄마 심장 떨어지는 것 보다야&hellip;거짓말이 낫지 /@@7K0C/205 시엄니랑 너무 많은 걸 함께하는 며느리가 이건 생각을 못했습니다 ㅋㅋㅋ 하필이면 깨~~~끗할 때 찜질방 가자고 하시는 바람에 며느리 당황&hellip; 차마 시엄마한테는 아직도 털밍아웃 하지 못하고 있답니다&hellip;(시엄니 심장 지켜&hellip;)<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0C%2Fimage%2F6LPP3xlkHQTdPrNixV_LWswFZ9c.JPG" width="500" /> Thu, 18 Apr 2024 12:57:15 GMT 정미남 /@@7K0C/205 벌써 10년, 그래도 살아가기 위하여 /@@7K0C/213 저는 안산에 살고 있습니다. 벌써 35년 넘게 이곳에서 살고 있어요. 처음 서울 반지하 단칸방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살다가 아빠가 안산 반월공단의 회사에 자리잡기 시작하면서 온 가족 다 같이 안산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하늘의 뜻인 건지, 인도에서 만난 남편도 안산 사람이에요. 그래서 잠시 인도에서 살았던 1년을 제외하면 저는 쭉 이곳에서 살았습니다. 그<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0C%2Fimage%2F96rLfUBg10S54Mh8-EAcjYEbFys.jpg" width="500" /> Tue, 16 Apr 2024 02:18:09 GMT 정미남 /@@7K0C/213 신맺인 신혼일기 99. 나 혼자 /@@7K0C/201 해외생활이 그저 새롭고 늘 즐겁기만 할 것 같았던 20대에는 뭐든 다 견딜 수 있을 줄 알았어요. 그까짓 캣 콜링? 여기저기 일어나는 외국인과 여자들을 상대로 한 범죄들,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을 일 같았고 그런 일이 생기더라도 가볍게 피해갈 줄 알았는데 그리고 임산부니까 그런 일은 더욱 안 생길 줄만 알았는데&hellip;<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0C%2Fimage%2F2NA-MC3_WL7_sOU8ejBJC2eTqew.JPG" width="500" /> Mon, 15 Apr 2024 08:21:25 GMT 정미남 /@@7K0C/201 5. 왁싱 짱 좋아! - 진짜로 좋네 그려&hellip; /@@7K0C/204 이토록 솔직한 경험담 툰 있음 나와보라 하세요!? 왁싱 그 자체는&hellip; 정말 두 시간 넘게 오롯이 두 다리 활짝 벌리고 있다는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마음이 싹 사라질만큼 짜릿하고 힘들었지만요&hellip; 막상 하고나니까 너무나 쾌적하더라고요! 속옷 입을 때부터 낯선 착용감에 깜짝 놀라게 되고<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0C%2Fimage%2FDfKD8KDrLlOC5nDyaV8Py6gPTwQ.JPG" width="500" /> Thu, 11 Apr 2024 06:40:17 GMT 정미남 /@@7K0C/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