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ychang 강연아 /@@6aDm 인도생활 20년이 넘었네요. 인도 국제 학교의 공식 컨설턴트이고 원예, 친구, 건강, 요리, 아트 등 관심사가 많습니다. 인도 생활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ko Fri, 04 Apr 2025 00:31:59 GMT Kakao Brunch 인도생활 20년이 넘었네요. 인도 국제 학교의 공식 컨설턴트이고 원예, 친구, 건강, 요리, 아트 등 관심사가 많습니다. 인도 생활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img1.daum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Gc8eORwEoyAs-dzd6KDDxC3N0E8.jpg /@@6aDm 100 100 묵호, 동해 당일치기 2025.4.2. - 국내 여행 /@@6aDm/518 한국생활이 5개월이 넘어가면서 우리의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뻥 뚫린 바닷가가 보고 싶어졌다. 동해시 묵호행으로 출발! 열흘전 인도의 지인을 만났더니 인도에선 즐겁게 지내던 내가 꽁하니 있는 것 같아 안돼 보였는지 코레일 톡과 티머니를 내 핸드폰에 깔아주고 한국 여행에 대한 여럿 중요한 정보를 알려주었다. 특히 최근에 다녀온 묵호가 좋<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RNMXiDEhi9TlGlyeQfuQeoDugWg" width="500" /> Thu, 03 Apr 2025 08:36:54 GMT kaychang 강연아 /@@6aDm/518 황톳길 맨발 걷기 - 안양천변 걷기 /@@6aDm/517 오늘은 모처럼 바람도 안불고 햇볕이 따스한 날입니다. 안양천변을 걷다가 문득 황톳길 맨발걷기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건을 안 가져왔는데... 그래서 화장실에서 휴지를 조금 뜯어왔어요. 아하! 끝나고 보니 물로 발 닦는 곳 옆에 바로 먼지 터는 건(에어건)이 있어서 그것으로 말리면 된다고 옆에 한 어르신이 알려주셨습니다. 역시 멋진 우리나라!입니다.<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NuScZIZh0q2znHT4bhT6BvtzzTU" width="500" /> Mon, 31 Mar 2025 04:24:07 GMT kaychang 강연아 /@@6aDm/517 맛집 소개, 홍대앞 - 돈수백, 돼지국밥집 /@@6aDm/516 홍대앞을 한국에 와서 두번째로 가게 되었다. 당근으로 산 신발이 굽이 높아서 도저히 신을 수가 없기에 재당근하려고 보니 아뿔사! 중간에 금이 나있었다. 좋은 브랜드의 신발이라서 봄에 잠시 신으면 될 것 같았는데..ㅠㅠ 하루 내내 어찌해야 될까 고민했었다. 저렴하게 구입했기에 이를 얘기하기가 난망했기에... 그래도 얘기해야 될 듯 해서 이틀 뒤에 얘기했더니<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X-YfzghXKPyZs5OeOLSTJhqx17c" width="500" /> Sun, 23 Mar 2025 15:09:59 GMT kaychang 강연아 /@@6aDm/516 해피 홀리! - 우리 모두에게 평화와 행복이 함께 하기를! /@@6aDm/515 오늘은 해피 홀리! 보름달이 뜨는 길일입니다. 아침부터 인도와 미국 스웨덴의 인도지인들로부터 해피 홀리 메시지가 도착합니다. 평화와 행복이 넘치는 가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참으로 대단한 인도입니다. 홀리 연휴에도 불구하고 내일부터 12학년 수능시험(12학년)이 한달여 일정으로 시작됩니다. 큰 아들 델리 입성시 학교 선정을 할 적에 델리 퍼블릭<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mhnqZFetss2hqUS_XJoPJuOE1ZQ" width="500" /> Fri, 14 Mar 2025 06:31:24 GMT kaychang 강연아 /@@6aDm/515 모디 총리의 동물구조센타 방문 비디오 - 반타라 동물 구조 센타. 구자랏트 /@@6aDm/514 안녕하세요. 지인에게서 받은 비디오인데 아난트 암바니의 &lt;반타라 동물구조센타&gt;를 소개합니다. 모디 총리가 구자랏트의 잠나가르에 위치한 암바니의 &lt;반타라 동물 구조 센타&gt;를 방문한 비디오인데 규모가 엄청나고 시설과 관리가 참 잘되어 있는 듯 보입니다. 48 종류의 동물들이 모두해서 25,000마리 이상 된다고 하네요. 즐감하시길 바랍니다! PM Modi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O6k07ZEi6nNyecof9UWSC5dx__s" width="500" /> Thu, 06 Mar 2025 22:37:44 GMT kaychang 강연아 /@@6aDm/514 둘째 아들의 휴가 - 3박 4일! /@@6aDm/513 아, 꿈 같았던 3박 4일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작년 10월 중순, 막내아들의 군 훈련소 입대에 맞춰 서울에 왔다. 원래는 두 달 정도 머물 계획이었는데, 어느새 네 달째! 그 사이 막내아들의 훈련소 수료식, 첫 외박, 그리고 첫 신참 휴가까지 함께 하며 값진 시간을 보냈다. 큰아들은 코로나 시국에 입대해 훈련소 입소 때만 얼굴을 보고, 제대할 때까지 단<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le01v3Tmsv1ArE19x_KD6kKBs0U" width="500" /> Mon, 24 Feb 2025 07:04:38 GMT kaychang 강연아 /@@6aDm/513 한 달 살기, 첫걸음을 떼다... - 아산온천과 온양온천 /@@6aDm/512 서울의 일상이 길어지면서 새로운 곳에서 한 달 살기를 꿈꾸기 시작했다. 그 첫 탐색지로 온양온천을 다시 찾았다. 지난 1월, 짧지만 인상적이었던 여행이 떠올랐다. 이번에는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머물며 살아볼 곳을 찾는 과정이다. 두 번째 방문이라 그런지 익숙한 풍경이 반갑다. 인터넷으로 미리 찾아본 숙소를 향해 이동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현실적인 불편<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FMb0aEd_1Idu-palA-Soeu4KUVw" width="500" /> Sun, 16 Feb 2025 02:37:07 GMT kaychang 강연아 /@@6aDm/512 한국어 교원 공부하기 - 한국에서 석달 보내기 /@@6aDm/510 한국에 온 지 3개월이 되었습니다. 인도에서 산지 26년이 지나가면서 가을과 겨울을 한국에서 보낸 것이 손에 꼽습니다. 처음 한 달은 아들 군대 입대하는 것 보려고 예정보다 일찍 와서 아들과 추억남기는 시간으로 보냈습니다. 아들 훈련소 입소 후, 비자 타입을 바꿔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무작정 기다리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이 들어서도<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LhGAffh8jG_41tvnM-6XoNGTpDg" width="500" /> Wed, 22 Jan 2025 03:20:48 GMT kaychang 강연아 /@@6aDm/510 아보하의 일상 - 아주 보통의 하루를 실천하는 한국생활, 도서관 순례 /@@6aDm/509 이번에 한국에 와서는 글을 쓸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남편의 글로 대신합니다. **** 서울살이 3개월째입니다. 26년만의 호사입니다. 그간 아이들 여름방학 때마다 가족 모두 5~6월에 집중해서 서울에 오고 갔습니다. 볼레로는 출장 겸해서 왔고 온 김에 비자 갱신도 겸했습니다. 그러다보니 2주 이상을 보낸 적이 없습니다. { 최근년 서울서 인도 비자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n3eB3DjjDJ0wrQOIGhHPSfT-4gY" width="500" /> Sun, 05 Jan 2025 09:11:04 GMT kaychang 강연아 /@@6aDm/509 포항, 부산 나들이 - 찜질방가기, KTX 타기, 해운대 /@@6aDm/508 2024년의 마지막 날, 세상이 참으로 어수선합니다. 평범한 일상이 그리워지는 나날들입니다. 연이은 참사로 유명을 달리한 분들의 명복을 빌고 다치신 분들에겐 조속한 회복을 기원합니다! **** 세상에는 참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결혼 기념일을 맞이하여 큰 아들 보러 포항에 가고 간김에 부산까지 다녀왔습니다. 멀리 전라도 지역인 목포나 순천까지 가<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ZqBN33kbspsH7TCHhThoiyT874A" width="500" /> Tue, 31 Dec 2024 12:35:45 GMT kaychang 강연아 /@@6aDm/508 임플란트 하기 - 자세한 치과 임플란트 경험기 /@@6aDm/507 서울 생활은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 듯 하다. 대학 동창들과의 즐거운 만남과 인도에서 만난 인연들과의 만남 등. 대학동창들도 나이든 것을 실감한 것이 점심메뉴로 추어탕을 선택했다는 점이다.ㅎㅎㅎ 깜놀이다! 물론 사당동의 담양죽순추어탕집은 우거지가 많이 들어있고 맛나기에 열흘 뒤에 어머니를 모시고 한번 더 방문했었다. 오랫만에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로 바빠서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i8UmorOTHT-0V8HIRotZEWREWTk" width="500" /> Sat, 14 Dec 2024 02:23:45 GMT kaychang 강연아 /@@6aDm/507 신병교육 수료식 참석 -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건아들! /@@6aDm/506 시절이 참 빠릅니다. 엊그저께 군대에 입대한 것 같은데... 벌써 훈련기간을 마치고 자대 배치된다고 합니다. 화요일에 남편, 동생, 어머니와 함께 논산으로 새벽 6시에 출발했습니다. 미리 점심으로는 &lt;6시 내고향&gt;에서 본 논산 맛집을 예약해둔 터, 그래도 엄마의 손맛을 맛보고 싶어할 듯해서 새벽 4시에 일어나 약밥을 앉혔습니다. 전날 좋아하는 과일을 한<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h-qpevs94QsYMDkiDfcyuXQcTWI" width="500" /> Thu, 05 Dec 2024 04:26:40 GMT kaychang 강연아 /@@6aDm/506 첫 눈이 왔어요 - 남산 찬가. /@@6aDm/505 우리나라 수도 서울의 한복판에 남산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축복할 일입니다. 이번에 한국에 오래 체류하게 되면서 남산을 자주 다닙니다. 갈적마다 새로움에 놀라며 우리 곁에 남산이 있어 사계의 아름다움을 선사해주기에 감사의 맘을 갖습니다. 오늘은 눈이 내리고 많이 춥다고 해서 지인부부와의 약속을 다음 주로 미루고 남산에 올랐습니다. 사진을 찍고자 했<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mRjX3L4mF-OYTUjhFhe6xNi73u0" width="500" /> Wed, 27 Nov 2024 04:54:04 GMT kaychang 강연아 /@@6aDm/505 막바지 늦가을 서울나들이 스냅샷 - &lt;인도에서 공부하기&gt;에서 가져왔습니다. /@@6aDm/504 1. 한국은행 (명동 본사), 화폐 박물관 미국만 달러 마구 찍어내는거 아닙니다.^^ 대한민국도 기념 지폐 마구 찍습니다. 조선시대 엽전, 삼천닢이면 그 당시 집 한채 값이라고 합니다. 돈~~ 시대를 막론하고 삶에서 뗄 수 없는 아주 가까운 관계입니다. 어려서 부터 돈에 관해서 자주 접할 수 있는 환경에 노출시키는게 중요한 시대입니다. 어린이들의 견학이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ftPsXu-HApRvEBxv8dryR4fMdoo" width="500" /> Sat, 23 Nov 2024 03:30:14 GMT kaychang 강연아 /@@6aDm/504 전쟁기념관 투어및 절친과의 만남 - 전쟁기념관, 서초동 법집행과 두오락 /@@6aDm/503 요즘과 같이 시절이 하수상 할 적에 전쟁기념관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해준 조상들의 용맹스러움과 지혜에 경의를 표하면서 특히 전세계적으로 전쟁의 회오리속에서 각국의 이익만을 쫒으려고 하는 상황에 우리 모두 지혜와 용기를 갖고 어려움을 이겨내야겠다는 각오를 새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일단 여기저기 둘러보자면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끼게 됩니<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p10zsnCaMSVWJYAdrPWoHFXO4pE" width="500" /> Sat, 16 Nov 2024 12:27:23 GMT kaychang 강연아 /@@6aDm/503 우리나라 소백산맥 단풍길 - 2박3일 캠핑, 베론성지, 단양, 구인사, 영월 단종유배지외 /@@6aDm/502 지금 이글을 쓰자니 새삼 인도에서 만난 인연에 소중함과 고마움이 느껴진다. 그동안 아들을 군대보내고 텅빈 가슴에 연로하신 어머니의 병치레에 걱정과 속상함등으로 마음의 여유를 찾지 못하여 브런치에 글 쓰는 것도 게을리하였다. 어느 날, 캠핑을 가자고 지인에게서 연락이 왔고 두번 생각할 것도 없이 같이 가겠다고 말해주었다. 그 친구는 음식솜씨가 아주 좋다<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evwXMmaSljN9BqzEeAyuI8cf3lc" width="500" /> Thu, 07 Nov 2024 09:57:37 GMT kaychang 강연아 /@@6aDm/502 아들 군대보내기 - 2024.10.21 (월), 논산 훈련소 입소식 /@@6aDm/501 우선에 소식 전합니다. 남편 글로 대신합니다. **** 대한민국 청년들은 여기에 다 모인 것 같습니다. 인구 절벽이니 뭐니 해도, 대한민국 건재합니다.^^ 건장하고 밝은 표정의 청년들, 대한민국 미래를 거뜬히 책임질 겁니다. 해군 복무했기에, 말로만 듣던 논산 육군 훈련소는 처음 와 봤습니다. 주변에 나무들로 빽빽한 연병장이 스포츠 스타디움 처럼 멋집<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9vyjBAHaLH0XDsVR6rWkTeTHkCk" width="500" /> Tue, 22 Oct 2024 05:35:55 GMT kaychang 강연아 /@@6aDm/501 서울 생활 이모저모 - 웬지 시간이 빨리가는 한국생활 /@@6aDm/500 어머니께서 잘 걷지를 못하신다. 몇달간 많이 아프셨는데 그 여파인 듯... 여기저기서 약을 처방받아 하루에 약만 이십여개를 먹고 몸에 좋다는 건강 보조 약과 식품을 또 여러가지 드시고 계신다... 이러니 웬만한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을터... 인도에 살면서 전화할 때면 같은 반찬은 먹기가 싫고 어쩌고 하시기에 내가 와선 매일 새로운 반찬을 아침 저녁으로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WHSUKfJvtH3WNIgprJqOBEqKIRo" width="500" /> Tue, 15 Oct 2024 07:37:31 GMT kaychang 강연아 /@@6aDm/500 쿠알라룸푸르 레이 오버 - 바투 동굴, 무르데카 공원 /@@6aDm/499 서울을 가야 하는데 인도 케랄라의 주도 티루바난타푸람 국제공항에서는 직항편이 없다. 델리에서 국적비행기나 에어인디아를 타면 되는데 웬지 50여일 전에 떠났던 델리 공항에는 가고 싶지 않았다. 막판에 힘들었던 경험을 되살리기 싫어서겠지... 하여 싱가포르나 쿠알라룸푸르, 콜롬보 경유 서울행을 알아보았다. 여기서는 말레이지아 항공이 편도 많고 비행기 가격도 다<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Wkwcf0JE-kPCnTntsKm83urttAg" width="500" /> Wed, 09 Oct 2024 14:36:24 GMT kaychang 강연아 /@@6aDm/499 케랄라의 문화 탐방 - 아트 미술관과 박물관 탐방기, 라자 라비 바르마 /@@6aDm/498 지난 7월에 개소식하러 왔을때 귀빈이라고 남편 파트너의 딸과 조카가 저를 데리고 여기저기 티루바난타푸람의 이모저모를 구경시켜주었는데요... 우중에 케랄라의 대표 예술가인 라자 라비 바르마의 작품과 니콜라이 로에이치의 그림들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었지요. 남편도 좋아하는 예술가들이어서 주말에 같이 갔습니다. 라자 라비 바르마의 백년전 케랄라의 트라방코르의 궁<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WAauAS53V8Fi0K1alu60-SEnnEs" width="500" /> Thu, 03 Oct 2024 16:43:59 GMT kaychang 강연아 /@@6aDm/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