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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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마케터이자 작가 홍대발 입니다. 글쓰기는 삶의 원동력 입니다. '기록은 기억을 이긴다.'는 생각으로 글을 씁니다. 평범함을 기록해 특별함으로 만듭니다.koThu, 27 Mar 2025 00:18:35 GMTKakao Brunch프리랜서 마케터이자 작가 홍대발 입니다. 글쓰기는 삶의 원동력 입니다. '기록은 기억을 이긴다.'는 생각으로 글을 씁니다. 평범함을 기록해 특별함으로 만듭니다.//img1.daum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dvcy4GDjxMYp0VdsAJ1ZjUSfL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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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0아이가 태어난 지 280일 - 그리고 부모가 된 지도 28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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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아이가 태어난 지 280일이 되었다. 2kg대의 이른둥이로 태어났지만, 이제는 9kg에 가까워지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그동안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자라준 모습이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처음엔 육아 기록을 꾸준히 남겨 독립출판까지 해보겠다고 다짐했지만, 현실은 보기 좋게 실패.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고 하지 않던가. 오늘부터라도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t%2Fimage%2FT01-yLbDC8pbr5IUtTFCvVriZZg.jpg" width="500" />Mon, 24 Feb 2025 16:28:38 GMT홍대발/@@3jdt/118아픈 아이를 보고 있자니 - 부모가 되었음을 새삼 다시 한 번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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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원이가 태어난지 132일 되는 날. 아이가 태어나면 매일 성실히 기록해두자고 다짐을 했으나 보기 좋게 실패했다. 목표는 이루지 못했지만, 매일을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건 사실이기에 위안을 삼아본다. 오늘은 주원이가 4개월 예방접종을 한 날이다. 2개월 예방접종 후에도 컨디션이 영 좋지 않았는데 (열은 심하지 않았지만 굉장히 무<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t%2Fimage%2FBk01lz4heVqdLsDZJjiR_Myy-ik.png" width="500" />Mon, 30 Sep 2024 14:55:34 GMT홍대발/@@3jdt/117아빠가 된 지 50일 되는 날 - 육아가 이렇게 힘든 거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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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오늘은 주원이가 태어난 지 48일 되는 날이다. 태어났을 때는 '언제 50일, 100일 되나?'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빠르다. 정신없이 육아를 하다 보니 벌써 50일이 다 되어간다. 아이가 50일이 된 만큼 나도 아빠가 된 지 50일이 되는 날. 아직 초보 아빠임에는 변함이 없다. 육아의 모든 것이 서툴다. 점점 나아지겠지. 한 달 반이라는<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t%2Fimage%2FCESlzsE1Pzs7QCUW3J6Sh4vMu_o.JPG" width="500" />Mon, 08 Jul 2024 12:56:53 GMT홍대발/@@3jdt/115꿀떡이가 태어났다. - EP.01 35주 4일 차, 이른둥이로 태어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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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떡이가 신생아 중환자실과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오늘 집으로 왔다. 그리고 진정한 육아가 시작됐다. 엄마 뱃속에 있을 때 열심히 글로 기록하려고 했는데 못했으니 지금이라도 육아의 기록을 남겨보려 한다. 오늘이 태어난 지 25일이 되는 날인데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한 생명이 태어나기까지 정말 수많은 과정을 겪는다는 걸 몸소 체험하고 있다. 이 행복하고<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t%2Fimage%2FJUkBU8BqPSe1VnuMiTU-Q8pADiY.jpg" width="500" />Sat, 15 Jun 2024 15:58:56 GMT홍대발/@@3jdt/114내가 받았던 사랑을 물려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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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우리 동네에는 눈이 많이 왔다. 자고 일어나 커튼을 열어보니 눈으로 온통 하얀 세상. 오늘부터 기온이 많이 내려간다는데 오늘 내린 눈을 시작으로 진정한 겨울이 시작되겠구나. 내가 태어난 90년 1월에는 눈이 굉장히 많이 왔다고 한다. 산부인과에 가려면 약간의 오르막 차로를 지났어야 했는데, 눈 때문에 차가 올라가지 못했을 정도로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t%2Fimage%2FESQ5pdFM_lrE41ZRnZjaXPXrNaU.jpg" width="500" />Tue, 26 Dec 2023 15:07:33 GMT홍대발/@@3jdt/113좋은 아빠가 되어야겠다. - 아이가 태어나기 전, 꾸준히 기록하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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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2021년 5월, 브런치에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글을 쓴 적이 있다. 그때 글을 쓰던 기분이 아직도 생생하다. 지금 내가 앉아있는 이 자리에서 글을 쓰면서 '정말 나도 언젠간 아빠가 되겠지?'라며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미래를 막연하게 상상했었다. /@daesun0129/36 약 2년 반이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t%2Fimage%2FUu1eDnp2LAc1VoStpwmWDW5YMbE.png" width="500" />Mon, 27 Nov 2023 16:42:33 GMT홍대발/@@3jdt/112싱어게인 시즌3,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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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주 목요일 본방송으로 챙겨보는 싱어게인 시즌3.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은 수년 전 슈퍼스타K, 보이스 코리아 이후에 제대로 본 적이 없는데, 싱어게인은 시즌1부터 계속 챙겨보고 있다. 왜 싱어게인은 챙겨보게 될까? 정확한 분석은 아니지만 애청자로서 나의 주관적인 생각을 담아보자면 아래와 같다. ① 심사위원 구성과 태도 심사위원을 살펴보면 정말 깔<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t%2Fimage%2F79hwj-rhAIPE31fcYNcjMxDYHWI.jpg" width="500" />Mon, 27 Nov 2023 16:15:15 GMT홍대발/@@3jdt/111러닝이 즐거운 요즘 - 천천히 꾸준히 오래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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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러닝이 너무 즐겁다. 20대엔 정말 꾸준히 달렸다. 대학생 때는 ROTC를 하며 매일 달릴 수밖에 없었고, 회사에 다니면서도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건 달리기였다. 선물 받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책을 읽고 더욱 열정적으로 달렸었다.(라떼 이야기..)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30대가 되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멀<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t%2Fimage%2FpiJoCuvs9h04eIvslQ3H0t_X6LU.jpg" width="500" />Fri, 20 Oct 2023 06:50:31 GMT홍대발/@@3jdt/110스몰 브랜드를 마케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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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퇴사했으니 회사 밖으로 나온 지 이제 딱 1년이 됐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 회사 밖을 나와서도 여전히 마케팅을 하고 있다.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스몰 브랜드들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데, 회사를 다니면서 어느 정도 큰 규모의 예산으로 마케팅을 할 때보다 더 다양하고 재밌는 경험을 하고 있다. 회사를 다닐 땐 항상 마케팅 예산이 많은 브랜드에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t%2Fimage%2FrNsSnENMcsTHrAC9NsivKqVWCZk" width="500" />Tue, 17 Oct 2023 14:02:44 GMT홍대발/@@3jdt/109나의 20대를 돌아보며 - 빛나던 그 순간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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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군장교 ‘ROTC’의 지원율이 점점 하락하고 있다는 뉴스를 자주 접한다. 너무 합격하고 싶어서 간절하게 기도했던 나였는데 (벌써 10년이 더 넘었네), 그래서 더 이런 소식이 아쉬운 것 같다. 사진첩을 보다 우연히 희귀한 ROTC 후보생 시절 사진을 찾았다. 나는 몇 년 전 휴대폰 데이터를 날려서 모든 사진이 삭제됐는데, 그래서 내 ROTC 후보생<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t%2Fimage%2F-kbdLFbTknw46GcLomyk2vh1XQk.jpg" width="500" />Mon, 16 Oct 2023 13:22:57 GMT홍대발/@@3jdt/108제주에서 만난 로컬브랜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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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RTTC(@readytotravelcentre)가 제주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서울 매장에서 격월로 한 번 진행하고 있는 RTFC라는 마켓플레이스를 이번에는 제주에서 진행한 것인데, 제주의 여러 로컬브랜드와 함께할 기회가 생겼다. 이번 출장에서 다양한 제주의 브랜드를 알게 됐다. 제주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길을 뚜벅뚜벅 가고 있<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t%2Fimage%2FK7senHWxTs6go8KfQz7jzDpS_V0.jpg" width="500" />Fri, 01 Sep 2023 03:23:11 GMT홍대발/@@3jdt/106프리랜서의 하루 일과 - 자유롭지만 정해진 퇴근 시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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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마케터인 나의 하루 일과을 적어보려한다. 모든 프리랜서마다 일상, 루틴은 다르겠지만 내 하루 일과를 정리해보면서 잘 살고 있는지 곱씹어보기 위해 적어본다. 평소엔 미팅이 많지만, 미팅 없이 집에서 일할 때를 기준으로 작성했다. '잘 살고 있니 나 새끼..?' ■ 5:20 - 5:40 기상 및 아침 운동 준비 크로스핏 오전반이 익숙해질만 한데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t%2Fimage%2FanwQmQHx8TotFz7nWI-4yhGvLpI.png" width="500" />Sun, 06 Aug 2023 14:47:14 GMT홍대발/@@3jdt/105프리랜서 마케터, 나는 어떤 일로 수익을 내고 있을까? - 프리랜서 마케터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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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에 퇴사한 마케터 - 프리랜서 마케터로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있나? 프리랜서, 1인 사업자로 고분군투하고 있는 나의 이야기, 일에 대해 정리해본다. 1. 브랜드 SNS 운영 대행 9년간 4개의 회사에서 마케팅을 하면서 항상 맡았던 업무 중 하나는 브랜드 SNS 계정을 운영이었다. 그래서 SNS 운영하는 건 나에게 익숙한 일이고 잘할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t%2Fimage%2FzoY5pwmVyB-Kc5wnpQSF5X_5omU.JPG" width="500" />Mon, 31 Jul 2023 02:12:27 GMT홍대발/@@3jdt/104노트북을 열면 어디든 작업실이 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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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껏 프리랜서의 삶을 누리고 있다. ‘노트북을 열면 어디든 작업실이 되는 삶’ 자유롭게 일하는 삶. 지금까지 느끼기엔 장점이 더 많지만, 물론 단점도 많다. 콘센트 찾아 이리저리 방황할 때도 많고, 한곳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점, 의도치 않게 하루에 커피를 여러 잔 마셔야 한다는 뭐 이런저런 사소한 불편함. 그래도<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t%2Fimage%2Ff8aao9Vwr8FgFBnzBVtUtxUU00o.jpg" width="500" />Mon, 31 Jul 2023 00:03:46 GMT홍대발/@@3jdt/103프리랜서 마케터로 일하게 된 계기 - 퇴사 후 행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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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퇴사했으니 벌써 직장인을 벗어난 지 어언 9개월이 됐다. 시간 자알- 간다. 많은 지인들을 만날 때마다 물어보는 질문이 있다.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 거야?' 퇴사 후 이직이 아닌 프리랜서로 지내는데 잘 먹고 잘 살고 있는지 궁금한가 보다. 그렇다 나는 지금 프리랜서 마케터로 일하고 있다. 사업자도 냈으니 1인 사업자라고 할 수 있겠다.<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t%2Fimage%2FgirIOWPUtGKx-AiYnKmfxwsMWrg" width="500" />Sun, 30 Jul 2023 08:32:20 GMT홍대발/@@3jdt/102계획없이 퇴사한 마케터 - 퇴사는 내 삶의 터닝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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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잘 다니고 있던 회사를 퇴사했다. 사실 잘 다니고 있다는 건 남들이 봤을 때고, 나는 잘 못 다니고 있었지. 힘든 회사 생활이었지만 '누구나 회사는 다 힘들지'라는 생각으로 버티고 다녔는데 더 이상은 그럴 수 없어 넥스트에 대한 계획 없이 무작정 퇴사를 했다. 일단 퇴사를 하고 몇 달 간은 생각 정리를 할 시간을 보내자고 다짐했다.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t%2Fimage%2FsUAT2x4AMOEF1LxGHWQoGuQBY08.jpg" width="500" />Sun, 30 Jul 2023 08:03:27 GMT홍대발/@@3jdt/101느리지만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기 - 웹진 <월간윤종신> 당신의 노래 6월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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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직장인에게는 회사에서 막내라고 불리던 사회초년생 시절이 있다. 나의 과거 2~3년 차 시절, 지금 돌아보면 별 일 아니었는데 뭘 그렇게 혼자 고민하고 힘들어했는지. 그 당시엔 내가 모든 세상의 짐을 짊어진 것 같았다. 주어진 일은 열심히 하는데 남들보다 성장하지 못한 것 같다는 자책감 속에서 돈 잘 벌고 잘 나가는 또래 친구들을 시기하고 부러워했다.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t%2Fimage%2FVUU5jl4r3_k8N6wtGHLNRaJuLzk.png" width="500" />Fri, 30 Jun 2023 03:58:33 GMT홍대발/@@3jdt/100어쩌다 브롬톤을 타게 됐다 - '아무튼 브롬톤' Brompton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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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자전거를 살까 말까 한참 고민하던 나에게 아내가 통 크게 자전거를 사줬다. 그 자전거는 그냥 자전거가 아닌 무려 브롬톤. 자전거를 탄다기보다 ‘감성’을 탄다는 브롬톤! 이렇게 나의 ‘아무튼 브롬톤’ 라이프가 시작됐다. 구매할 때도 가격이 꽤 비쌌는데 지금은 더 올랐다고 한다. 영국에서 직구로 200만원 넘게 주고 샀으니.. 내가 가진 것 중에 가장<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t%2Fimage%2F1oud7JqRNUwZE0Qk-IKv_rZiEY0.jpg" width="500" />Mon, 19 Jun 2023 00:39:11 GMT홍대발/@@3jdt/97내 취향을 온전히 담을 수 있는 레어로우 - 집에서 가장 애정하는 공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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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회사 근처에 있던 레어로우(@rareraw_official) 쇼룸. 점심시간에 산책을 하며 그곳을 자주 방문했다. 보면 볼수록 매력적이었던 레어로우. 그 당시 내 기준엔 가격도 저렴하지 않았고 설치도 여간 쉬운 게 아니어서 ‘나중에 결혼하면 꼭 집에 설치해야지’ 마음속으로만 다짐하고 있었다. 그렇게 쭉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3년이 흐른 뒤.. 재작<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t%2Fimage%2FpHv2Fhd0CFpPA4F3Wo_cGqb-Rfk.jpg" width="500" />Wed, 31 May 2023 00:07:42 GMT홍대발/@@3jdt/96적당함을 즐기는 삶, 하이브로우(Hibrow) - The Enough Life. Enough is En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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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영어 문장을 좋아한다. 이를테면 Life is good, Forever young 등 대부분 쉽고 간결하면서 긍정적인 기운이 느껴지는 문장들이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를 보면 대부분 이렇게 짧고 명확한 슬로건을 가지고 있는데, 하이브로우(@hibrow_official)도 그중 하나였다. ‘The Enough Life’, ‘Enough is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dt%2Fimage%2FATrBYcNFU9pDONrGADQlP2RYZXw.jpg" width="500" />Mon, 29 May 2023 07:55:13 GMT홍대발/@@3jdt/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