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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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koThu, 03 Apr 2025 21:55:20 GMTKakao Brunch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img1.daum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Nz9S4pUbWCi2P9xwtZ297jM2Lh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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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0기록하는 삶, 로맨틱한 하루 - 다이어리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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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첫 다이어리는 어떤 것인가요? 어린 시절 늘 예쁜 다이어리가 있는지 둘러보는 재미로 문구점에 갔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에 열쇠까지 달려있는 다이어리를 사다가 비밀 일기를 쓰고 혼자 배시시 웃으며 설레었던 기억도 납니다. 어른이 되어서는 작가들이 애정한다는 몰스킨에 잠시 빠졌다가, 열심히 모은 스타벅스 프리퀀시로 스벅 다이어리를 손에 넣고 자랑스럽게<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jgWA_CpgD4-NQSuYfUitm0xMWo0.jpg" width="500" />Sat, 29 Mar 2025 01:00:58 GMT일과삶/@@3UIz/1180어쩌면 삶도 하나의 춤일지도 - 몸을 움직이며 리듬을 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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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통역 가이드를 하는 친구와 성형에 관한 내용으로 의견의 불일치가 있었는데요. 제 주변에는 성형한 사람이 한 명도 없는데, 친구는 한국 사람 대부분이 성형을 한다고 외국인에게 설명한다고 하더군요. 그게 학창 시절의 대입 경쟁처럼 어른들의 경쟁이라고 말이죠. 한국 사람의 이미지를 그렇게 일반화하는 게 불편했습니다. 여전히 저는 동의하지 않는데요. 최근 또<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vo0DV0AX9QSs3NijtjJcuFIYSbc.jpg" width="500" />Sat, 22 Mar 2025 01:01:15 GMT일과삶/@@3UIz/1179옷장을 열 때, 설렘이 스며든다면 - 봄맞이 옷장 꾸미기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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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종이 인형 놀이를 하면서 즐겨 했던 것 중 하나는 책으로 된 집을 만드는 것이었는데요. 책 속에는 거실도 있고, 침실도 있고, 서재도 있었어요. 색연필로 알록달록 색칠하고, 종이를 붙여 입체적으로 만들기도 했는데요. 옷장도 만든 기억이 납니다. 옷장 문을 열면 상의와 하의, 액세서리가 잘 정리되어 있었죠. '오늘은 무슨 옷을 입을까?'라고 혼잣말하<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mgtdPNAd4JmidjqCjAvRXO5A5BU.jpg" width="500" />Sat, 15 Mar 2025 01:01:34 GMT일과삶/@@3UIz/1178영화 속 시간 여행자 - 영화라는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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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로운 취미가 생겼습니다. 예전에 뭐가 그리 바빴는지 주말까지 촘촘하게 시간을 보냈는데요. 조금 천천히 인생을 즐기며 살기로 마음을 먹고 나서부터는 패턴이 바뀌었습니다. 특별한 약속이 없는 주말엔 책도 읽고, 글도 쓰고, 산책도 하고, 봉사 활동도 하며 보람된 낮시간을 보내고 저녁엔 여유 있게 영화 감상을 합니다. 최근 스마트폰을 바꾸며 넷플릭스 요금<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OMZQiK0EuoLQ3672UHY5icGC3Q4.jpg" width="500" />Sat, 08 Mar 2025 01:00:59 GMT일과삶/@@3UIz/1177치즈 한 입, 추억 한 조각 - 치즈와 함께 추억도 떠올려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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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사람과의 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특히, 처음 먹어보는 음식을 먹을 때 함께 한 사람들은 절대 잊을 수가 없어요. 음식만 봐도 그때 함께 한 사람이 생각나고, 사람을 떠올리면 음식 생각이 나기도 합니다. 치즈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카프레제와 부라타 샐러드처럼 치즈를 곁들인 샐러드를 좋아해요. 아마도 함께 한 사람들이 좋아서, 음식이 더 맛<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Jrux1lkiYAtn3neBUmHG4PO64Xs.jpg" width="500" />Sat, 01 Mar 2025 01:00:33 GMT일과삶/@@3UIz/1176아껴둔 마음, 나를 위한 선물로 - 누구보다 소중한 나에게 작은 선물을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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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엄마는 예쁜 그릇을 장식장에 넣어두고 사용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늘 낡고 바랜 그릇만 밥상을 차지했어요. 우아한 밥상은 장식장 유리 너머로만 머물렀어요. 분위기를 잡아 보려고 커피잔을 꺼내려고 하면 손도 못 대고 혼만 났습니다. 시집갈 때 주려고 아껴뒀대요. 도대체 언제쯤이나 사용할까 한숨만 쉬었는데요. 결혼할 때쯤엔 그릇이 빛을 잃고, 유행도 지<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jzNQrLDUYh9VHdQkPW4Rb2tJh7Y.jpg" width="500" />Sat, 22 Feb 2025 01:02:50 GMT일과삶/@@3UIz/1175추억을 밝히는 행복 케이크 - 케이크로 따뜻한 시간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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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하지 못한 형편인데도 아버지는 유일하게 제 생일에만 케이크를 사 오셨습니다. 지금은 건강을 고려한 다양한 케이크가 많지만, 당시에는 하얀 크림으로 덮인 케이크 하나만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케이크가 먹고 싶어 생일만 오기를 손꼽아 기다렸어요. 베이커리도 거의 없던 시절이라 빵도 케이크만큼 귀했어요. 아이들을 키우며 생일과 크리스마스에 케이크를 사서 축<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g8jUduq_A6I49WH89gtSXJO7E5w.jpg" width="500" />Sat, 15 Feb 2025 01:04:40 GMT일과삶/@@3UIz/11725년을 지속한 꾸준한 글쓰기, 내글빛 - 특별한 이벤트와 함께 60기 모집 (~3/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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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글쓰기 심심해서 함께 쓰는 메커니즘을 만들고 싶어 내 글에서 빛이 나요!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엔 소소한 인원으로 시작했는데요. 시간이 갈수록 인원이 들어 기본적으로 공감과 댓글 달 인원수가 10명이 넘어서자, 인원을 제한해야 하는 망설였습니다. 산책하며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을까?' 고민한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기적<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JDqB616n0EyrUjOHP7_fLOiu7Ag.png" width="500" />Mon, 10 Feb 2025 23:00:59 GMT일과삶/@@3UIz/1174거품 목욕, 언제 해 봤나요? - 버블바스로 사치스런 휴식을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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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호캉스를 가던 날, 저는 배스 밤을 사러 가게에 들렀습니다. 친구들은 "굳이 왜?"라며 저를 이해하지 못했어요. 욕조가 있던 집에선 종종 거품 목욕을 즐겼지만, 이제 샤워부스만 있는 집에 살다 보니 욕조가 있는 곳이 그리운 로망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욕조가 공간을 차지하고 청소와 관리가 어려워 요즘 호텔에서 샤워부스로 대체하는데요. 욕조가 있는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OpXRt5OanG1Xm8yMouY2EJ1uABA.jpg" width="500" />Sat, 08 Feb 2025 01:01:48 GMT일과삶/@@3UIz/1169빠르게 그리고 자주 실패하기 - 아주 작은 습관을 만들기 전에 우선 《더 빠르게 실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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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중 딱 한 권을 꼽으라면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꼽았는데 이제는 《더 빠르게 실패하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원서 제목은 《Fail Fast, Fail Often》으로 빠르게 그리고 자주 실패하라고 제안합니다. 교육학 박사과정에서 '계획된 우연성(Planned Happenstance)' 관련 논문을 읽으며, 저자 중 한 명인 존 크럼볼츠(J<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LgtqbDMV1IWtYw5kpdzvw4BiXyk.png" width="500" />Wed, 05 Feb 2025 23:05:59 GMT일과삶/@@3UIz/1170일요일 저녁 8시에 시간 되세요? - 일요일, 소리로 만나는 문학의 감동 - 일요낭독회 1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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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저녁에 주로 뭘 하며 시간을 보내나요? 한 주를 마치며 약속도 잡지 않고 집에서 휴식을 하는 시간이죠? 이런 여러분의 일요일 밤, 특별한 감성으로 채워보는 건 어떠세요? 한 주를 마무리하며 문학 명작 속으로 빠져드는 시간, 낭독 모임이 열립니다. 독서는 혼자서도 가능하지만, 소리로 듣는 낭독은 혼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선물입니다. 여러분의 목소<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EIMWSV-EveKAnXIiCW4yGL-ArHI.png" width="500" />Sun, 02 Feb 2025 23:00:03 GMT일과삶/@@3UIz/1167기억에 남는 아침식사 - 나만을 위한 여유 있는 아침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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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잘 챙겨드시나요? 예전에는 남편이 아침에 꼭 국이 있어야 한다고 해서 저녁에 미리 국을 끓여두고, 쌀을 씻어 압력밥솥에 담아 두었어요. 치카치카 압력밥솥의 요란한 소리에 아이들은 잠에서 깨어났는데요. 결혼하고 10년 정도 그랬나봐요. 아이도 키우고, 직장도 다니느라 참 바쁜 시절이었는데요. 아이 아침식사까지 챙기며 그 많은 일을 어떻게 했는지 미스<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uOGD44pV8_AkDJjU4WsQwXg0ZIw.jpg" width="500" />Sat, 01 Feb 2025 01:01:01 GMT일과삶/@@3UIz/1166토요일 밤의 글쓰기, 나찾글 16기 후기 -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16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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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그들과 깊게 공감하고 마음을 나누는 즐거움을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로 느낍니다. 글 쓰는 문우는 마감에 힘들어하고, 저 역시 안내하고, 합평과 피드백을 준비하느라 어깨가 무겁습니다. 토요일엔 다른 일정을 잡지 않을 만큼 부담으로 다가오죠. 그렇게 16기가 끝났습니다. 다가올 자유로운 토요일이 기쁘면서도 시원섭섭하네요. 생생한 후기를 보시<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lPB2AtmMzVsRarqdWsmGG1i4vbk.jpg" width="500" />Tue, 28 Jan 2025 07:18:21 GMT일과삶/@@3UIz/1168아로마테라피, 일상의 작은 위로 - 아로마 오일을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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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테라피가 유행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기억에 남는 추억이 있나요? 오일 뿐아니라 캔들도 많이 활용하는데요. 아로마테라피는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이 되었습니다. 저에게도 특별한 기억이 있습니다. 아로마 오일에 평생 관심이 없다가 글쓰기 수업에 참여한 문우의 글에서 천연 오일 만드는 법을 읽었는데요. 유뷰트 영상을 보고 만들었다고 해<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Uj7BP3rj182rZfY-J9TCijtKD9s.jpg" width="500" />Sat, 25 Jan 2025 01:01:57 GMT일과삶/@@3UIz/1165꽃향기로 눈뜨는 하루 - 침대 머리맡 작은 탁자에 꽃을 두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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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떴는데 꽃향기가 나를 깨운다면 어떨까요? 몇 달 전 집들이 선물로 꽃다발을 받았는데요. 집안에 들어서면 고혹스런 백합 향이 코끝을 자극했습니다. 집안 곳곳에 둔 방향제가 무색했어요. 인공적인 생산품이 자연을 결코 이길 수는 없나 봅니다. 낮에는 책상 옆에 두고 향을 느끼며 업무에 몰입했고, 밤에는 침대 머리맡 작은 탁자에 두고 잠을 잤는데요.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xbDQQjgoFQ7PUo7DN9xwzpIJ6xE.jpg" width="500" />Sat, 18 Jan 2025 01:01:35 GMT일과삶/@@3UIz/1163실력을 키우며, 끝장나게 도전하는 - 학생 같지 않은 최연소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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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운영하는 회사 영어 동호회에 신규 회원 A가 들어왔습니다. 출장으로 방문한 미국 올란도에 있는 디즈니랜드에서 인턴을 했다니 더욱 반가웠죠. 자신이 하는 일에 자부심이 있었고, 계약직이지만 기간이 정해져 있는 업무라 그 기간 몰입할 수 있어서 더 좋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모습이 멋있었어요. 적극적으로 모임에 참여하는 그냥 어린 동료라고 생각했는데요. 놀라<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1yCJkkiCkiktZxDnRxQOdJEuvSM.jpg" width="500" />Wed, 15 Jan 2025 23:00:51 GMT일과삶/@@3UIz/1164자연에서 위로를 받는다면 - 자연 속으로 모험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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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나보다 어려 보인다.""말이 많아진다." "자연이 점점 좋아진다." 이런 증세를 겪는 분 계시는가요? 그렇다면 나이를 먹어간다는 증거입니다. 어릴 때는 자연이 정말 싫었거든요. 왜 부모님이 화초를 가꾸며 즐거워하는지, 왜 산에 가는지 몰랐어요. 하물며 자연과학 과목조차 싫었습니다. 나이를 먹으면 자연으로 돌아가기 때문일까요? 지금은 완전히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6Fm37zeV9MF2uzNi_Lek4Ui0Jls.jpg" width="500" />Sat, 11 Jan 2025 01:00:57 GMT일과삶/@@3UIz/1162갓 구운 빵 냄새 좋아하세요? - 베이커리를 둘러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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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빵을 좋아하세요? 밀가루 음식이라 건강에 좋지 못할까 봐 망설이는 사람은 있어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냉동실 가득 쟁여둔 빵만 다 먹고 나면 빵을 사지 않겠다 결심하지만, 계속 사서 먹고 남은 건 냉동실로 보냅니다. 비상식량으로 한 달은 버틸 수 있을 정도입니다. 갓 구운 빵이 더 맛나고 좋은데 말이죠. 유럽에 갔더니 빵값이 저렴하고,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kMJuq8QN6nTuxFEgfR0W3eQX3js.jpg" width="500" />Sat, 04 Jan 2025 01:00:41 GMT일과삶/@@3UIz/1161오롯이 나로 존재하는 시간 - 혼자 즐기는 아침의 첫 기운, 암브로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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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4년 동안 편도 2시간을 출퇴근에 소요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게 지겨워서 이제는 회사에서 5분 거리에 사는데요. 덕분에 아침에 여유 있는 시간을 즐깁니다. 요즘은 그마저도 새벽 수영을 배우느라 일주일의 3일은 즐기지 못하지만, 나머지 시간은 저만의 아침 루틴으로 채웁니다. 간단한 아침 식사를 마치고, 식물로 가득한 저만의 창조적인 공간에 앉습니다.<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eWVM0NrbhBbXxHE2ygMQEv2-JF8.jpg" width="500" />Sat, 28 Dec 2024 01:00:25 GMT일과삶/@@3UIz/11602024년 인생 책 20권을 소개합니다 - 데이터로 보는 일과삶의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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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총 165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이 중 원서가 9권, 전자책이 16권, 오디오북이 106권, 종이책이 34권으로 각각 5%, 10%, 64%, 20%를 차지했습니다. 총 54,124분을 투자했습니다. 일 년 중 10% 즉 36일을 독서로 보낸 셈이군요. 오디오북 덕분에 시간이 많이 늘었r고 바람직하게 원서를 제법 읽었습니다. 하루 평균 148분 그러니<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EnYvYtrkFtLDrq7AWLSe_zrIvJA.png" width="500" />Sat, 21 Dec 2024 01:01:03 GMT일과삶/@@3UIz/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