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크는 나무 /@@1YL9 &lt;저서 '90년생이 팀장의 성과를 만든다&rsquo; '나는 삼성보다 작은 회사가 좋다' 웹소설 &lsquo;첫사랑이었다1,2 권'&gt; 기획자, 마케터, 작가, 시인이며, 글쓰기와 책읽기, 공상을 좋아함 ko Fri, 04 Apr 2025 00:20:36 GMT Kakao Brunch &lt;저서 '90년생이 팀장의 성과를 만든다&rsquo; '나는 삼성보다 작은 회사가 좋다' 웹소설 &lsquo;첫사랑이었다1,2 권'&gt; 기획자, 마케터, 작가, 시인이며, 글쓰기와 책읽기, 공상을 좋아함 //img1.daum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mpoGj_VnZYO5BjfwK-_Eau6mWk.jpg /@@1YL9 100 100 고요 속에서 찾은 나 /@@1YL9/215 현대 사회는&nbsp;소음과 자극으로 가득 차 있다. 바쁜 일상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자주 자신을 잃어버리곤 한다.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고, 사회의 기준에 맞추다 보면 어느새 나 자신은 희미해지고, 내 안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게 된다. 이런 환경 속에서 고요는 단순한 휴식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고요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나를 발견할 수 있고, 나 자신<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9%2Fimage%2FlK4Im2XVUcZHZSvvtl7Z0wr4s3A.jpg" width="500" /> Thu, 03 Apr 2025 22:00:03 GMT 꿈이 크는 나무 /@@1YL9/215 나만의 속도로 걷기 /@@1YL9/214 우리는 종종 남들과 비교하며 살아간다. 다른 사람의 속도에 맞추려 하거나 그들의 성취를 부러워하며 나를 재촉하곤 한다. 하지만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각자의 속도대로 걸어가는 여정이다. 나만의 속도로 걷는 것은 자신을 존중하고, 스스로에게 맞는 리듬을 찾는 중요한 과정이다. 주변 친구들이 빠르게 성공하거나 성취를 이뤄가는 모습을 보면, 우리는 불안해지기 쉽<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9%2Fimage%2FQbQr_LMkxrjzwRzCLuCkiVv_jSI.jpg" width="500" /> Thu, 27 Mar 2025 23:00:01 GMT 꿈이 크는 나무 /@@1YL9/214 내면의 아이에게 말 걸기 /@@1YL9/213 우리 마음속에는 어린 시절의 나, 즉 '내면의 아이'가&nbsp;있다. 이 아이는 어린 시절의 경험과 상처, 기쁨과 두려움 같은 다양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 우리는 그 아이를 무시하거나 잊고 살아간다. 그러나 내면의 아이와 대화하는 것은 현재의 나를 이해하고 치유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예를 들어, 어릴 적 부모님에게 인정받지 못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있다고<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9%2Fimage%2FjcnCr-u0WDZPDGvlggGTHs2Vg3I.jpg" width="500" /> Thu, 20 Mar 2025 23:00:03 GMT 꿈이 크는 나무 /@@1YL9/213 나를 사랑하는 연습 /@@1YL9/212 우리는 보통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것에는 익숙하지만, 정작 자신을 사랑하는 법은 잘 모를 때가 많다. 나를 사랑하는 것이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하니까. 그러나 나를 사랑하는 연습은 건강한 삶과 행복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다. 첫 번째는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는 것이다. 우리는 때<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9%2Fimage%2FauwuI2ag0g_NrEXR0xQzLT-Df1E.jpg" width="500" /> Thu, 13 Mar 2025 21:47:15 GMT 꿈이 크는 나무 /@@1YL9/212 감정을 마주하는 용기 /@@1YL9/211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감정을 경험하게 된다. 기쁨, 슬픔, 분노, 두려움과 같은 다양한 감정이 일어나지만, 그중에는 우리가 외면하고 싶은 감정들도 있다. 고통스러운 감정을 마주하는 것은 불편하고 힘들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감정을 억누르거나 회피하려 한다. 하지만 이런 감정을 피한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억눌린 감정은 결국 우리 안에 쌓여 더 큰<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9%2Fimage%2FY3CWcL2YvC_46uAIci56KfvgiZ4" width="500" /> Thu, 06 Mar 2025 23:00:02 GMT 꿈이 크는 나무 /@@1YL9/211 나는 불완전하기에 아름답다 /@@1YL9/210 우리는 다방면에서 완벽함을 추구한다. 외모, 성취, 관계 등에서 결점 없는 이상을 목표로 하지만, 이런 완벽함이 반드시 행복을 보장하진 않는다. 오히려 우리는 불완전함 속에서 진정한 아름다움과 의미를 찾을 수 있다. 불완전함은 인간의 본질이다. 각자 결점과 다양한 경험, 감정을 지니고 있으며, 그것이 우리를 특별하게 만든다. 예를 들어, 오래된 물건이나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9%2Fimage%2F_VyydLwAv8Pr_w_a0D_9Ct_4GfE" width="500" /> Thu, 27 Feb 2025 23:00:03 GMT 꿈이 크는 나무 /@@1YL9/210 문명의 충돌 - 다시 읽어도 좋은 책 /@@1YL9/217 이 책은 출간 당시(1997년)뿐만 아니라 지금까지도 꽤 논쟁적인 책이다. 이 책의 제목에 쓰인 문명(Civilizations)이라는 단어가 이 글의 내용을 상징적으로 대변하고 있고 사실 내용의 대부분을 각 문명의 특징과 이러한 문명이 어떻게 근원적인 상호 갈등 요소인지를 설명하는데 할애되고 있다. 저자의 핵심적인 주장은 탈냉전 시대(1991년 소비에트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9%2Fimage%2Fzyd1g0mgmRljXHB_y5D31wTUFRE" width="500" /> Sat, 22 Feb 2025 09:17:58 GMT 꿈이 크는 나무 /@@1YL9/217 첫걸음, 나와의 대화 /@@1YL9/209 우리는 늘 바쁘게 움직이며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나를 정의하려 한다. 하지만 정작 나 자신과의 대화는 얼마나 자주 하고 있을까? 일상의 소음 속에서 나 자신의 목소리를 듣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나와의 대화'는 아주 조용한 곳에서 시작해야 한다. 그 조용함은 외부의 고요함일 수도 있지만, 사실 더 중요한 것은 내 안의 고요함이다.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9%2Fimage%2FNbn0EFZ3ppuUYn2y13kw_HTc0qQ.jpg" width="500" /> Fri, 21 Feb 2025 05:44:00 GMT 꿈이 크는 나무 /@@1YL9/209 [시와함께 초대석] 이창수 시인에게 듣다 /@@1YL9/208 세 권의 시집을 통해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창수 시인을 만나 그의 시세계와 창작의 원천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이창수 시인은 첫 시집 『물오리사냥』을 시작으로 『귓속에서 운다』 『횡천』으로 그만의 독창적인 시세계를 구축해왔다. 그의 시는 자연과 인간의 내면을 섬세하게 탐구하며, 때로는 날카로운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낸다. 이번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9%2Fimage%2F-3iuGiGYGH1R40uSCOFJOdaZ8xE.jpg" width="500" /> Fri, 06 Sep 2024 09:41:10 GMT 꿈이 크는 나무 /@@1YL9/208 『논어와 노자의 숲을 걷다』 이수오 선생님 인터뷰 /@@1YL9/207 한국의 독자들에게 익숙한 논어와 노자. 이 두 거장의 철학을 과학과 철학의 교차점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책, 『논어와 노자의 숲을 걷다』의 저자 이수오 선생님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책은 과학과 철학의 융합이 현대 사회의 가치관과 인식을 혁신하는 방법과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한 지혜를 전달해주고 있다. 저자와의 대화를 통해 이 책이 탄생한<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9%2Fimage%2F9WNrGIlhru_452PKFTwghWbLsRo.png" width="500" /> Sun, 16 Jun 2024 06:27:43 GMT 꿈이 크는 나무 /@@1YL9/207 세계 경영학 필독서 50_톰 버틀러 보던 /@@1YL9/206 이 책의 영문 제목을 직역하면,&nbsp;&ldquo;경영학 고전 50선 : 혁신, 관리 및 전략에 관한 가장 중요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지름길&rdquo;&nbsp;(50 Business Classics: Your shortcut to the most important ideas on innovation, management and strategy)로 번역할 수 있을 것 같다. 영문 제목<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9%2Fimage%2FaeR0CvbTRlyy3Jv1Heo4YR1PYao.jpg" width="500" /> Mon, 15 Jan 2024 01:55:51 GMT 꿈이 크는 나무 /@@1YL9/206 우리 손만 잡고 잡시다. - 첫 사랑이었다 /@@1YL9/205 준우는 서원의 머리칼을 뒤로 넘기며, 이마와 코에 살짝 키스를 했다. 그때서야 서원의 갈 곳 잃은 시선이 준우에게 닿았다. &ldquo;무슨 말이라고 해줘요. 당신 목소리 듣고 싶습니다.&rdquo; 서원의 얼굴과 귀가 더욱 빨개졌다. &ldquo;갑자기..음.. 당황했어요. 본부장님 정말 선수 맞죠?&rdquo; &ldquo;선수, 맞습니다. 당신만의 선수! 하하&rdquo; 서원은 아무 생각이 안 났다. 이<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9%2Fimage%2Fc2MDqIOJp_CBOZkWqlLRiXS5xKw.jpg" width="500" /> Wed, 10 Jan 2024 03:42:50 GMT 꿈이 크는 나무 /@@1YL9/205 &lsquo;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2번&rsquo; - 사랑 - 첫 사랑이었다 /@@1YL9/204 준우는 오디오를 틀었다. &lsquo;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2번&rsquo;이 천천히 흘러나왔다. 음악을 듣고 있던 준우는 엄마와의 추억 한 페이지를 떠올렸다. 늦가을 햇살 좋은 어느 날, 엄마 영애가 거실에서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었다. &ldquo;준우야, 방금 엄마가 연주한 곡이 &lsquo;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2번&rsquo;이야. 괜찮았어?&rdquo; &ldquo;응. 피아노 소리가 너무 예뻐. 사랑스러워~ 꼭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9%2Fimage%2FF1XeJYX8ZLMVUXrSNHjJk49WuxU.jpg" width="500" /> Tue, 09 Jan 2024 22:35:12 GMT 꿈이 크는 나무 /@@1YL9/204 그 남자의 연애 방식 - 첫 사랑이었다 /@@1YL9/203 서원은 꿈을 꿨다. 살랑살랑 봄바람이 얼굴을 간지럽히는 따듯한 봄날, 온 가족이 마당에 돗자리를 깔고 피크닉을 즐기고 있었다. 엄마와 예쁜 이모가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서진이와 쭌오빠와 술래잡기를 했다. 아빠가 커다란 솜사탕을 서원과 서진이, 쭌오빠에게 하나씩 나눠 주었다. 서원은 달콤한 솜사탕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아빠 품으로 달려가 힘껏 안겼다<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9%2Fimage%2FhFXQXI_c1XGY5lkPyuXre0-NrMI.jpg" width="500" /> Tue, 09 Jan 2024 17:06:22 GMT 꿈이 크는 나무 /@@1YL9/203 그 남자의 사랑 - 첫 사랑이었다 /@@1YL9/202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8번 &lsquo;비창&rsquo;이 영애의 손을 따라 은은하게 울리기 시작했다. 서원과 서진은 피아노를 연주하는 영애의 모습이 아름다워 환호와 함께 연주가 끝날 때까지 넋을 놓고 바라보았다. 뒤에서 물끄러미 엄마의 연주 모습을 지켜보던 준우의 입가에도 환한 미소가 걸렸다. 오늘만큼은 피아노를 연주하는 엄마의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였다. ----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9%2Fimage%2FJaD3sbXkxqZh_AsXYmnZzBBAlZY.jpg" width="500" /> Tue, 09 Jan 2024 12:43:53 GMT 꿈이 크는 나무 /@@1YL9/202 오늘 시 한편 어때요? 시와함께 ~ /@@1YL9/201 오늘처럼 스산한 날이면 따뜻한 커피한잔이 생각난다. 조용한 카페에서 시 한편 읽고 싶어지는 날~~ 그동안 열심히 편집한 #문학잡지 #시와함께 겨울호가 출간이 되었다. 편집과 디자인 일이 나의 본업은 아니지만, 내가 시를 좋아하고, 문학을 좋아하고, 책을 좋아하기에 이 일을 놓치 못하고 있다. 1년에 4권~~ 계간 #문학잡지시와함께 !! 이번 겨울호에도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9%2Fimage%2FKT1SpRk4NCusEXYxMorsuDFp8FU" width="500" /> Wed, 27 Dec 2023 06:28:03 GMT 꿈이 크는 나무 /@@1YL9/201 첫 사랑이었다 /@@1YL9/200 나는 누군가의 첫 사랑이었을까? 그동안 습작처럼 끄적이던 준우와 서원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어쩌면 우리들이 살아가는 일상의 이야기이지 않을까? 힘들고, 외롭고, 즐겁고, 슬프로, 따뜻하고, 위로주고, 위로 받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모든 감정들.. 그런 평범한 감정들을 풀어내고 싶었다. 통신회사를 둘러싼 사랑과 그 안에 숨겨진 비밀.. '첫 사<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9%2Fimage%2FvWJrk_B3PoyjjnDoQEsJaw-gdnY.jpg" width="500" /> Thu, 21 Dec 2023 23:57:26 GMT 꿈이 크는 나무 /@@1YL9/200 가을에 시 한편 어때요? /@@1YL9/199 『시와함께』는 창작 중심의 계간 시문학지이다. 주의를 끄는 캐치프레이즈 대신 알맹이가 꽉 찬 내용으로 우리 시의 *위의威儀를 지키고자하는 알찬 문학잡지이다. *우의威儀 : 위엄이 있고 엄숙한 태도나 차림새, 예법에 맞는 몸가짐, 불자(佛者)가 지켜야 할 규범. 계는 깨끗하고 착한 습관을 익혀 지키기를 맹세하는 결의를 이르며, 율은 불교 교단(敎團)의 규칙<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9%2Fimage%2FdM2Uvk834lkeptivif1o57FvaLk" width="500" /> Fri, 06 Oct 2023 02:37:42 GMT 꿈이 크는 나무 /@@1YL9/199 인도의 시대 _ 오화석 /@@1YL9/198 21세기 중반 이후에는 인도의 시대가 될 것이다. 인도의 시대에 적극 대비해야 한다. 저자가 서문을 마치면서 남긴 말이다. 이 책은 저자의 이러한 주장을 객관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풍부한 통계자료와 더불어 저자가 직접 경험한 생생한 체험담 등을 바탕으로 생동감 있게 현재의 인도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언론인과 학자로서 20여 년간 인도에 관해서 취재,<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9%2Fimage%2FG6QHOQ_LKDnvFSZn9CpFLJwT8G0" width="500" /> Mon, 02 Oct 2023 07:26:02 GMT 꿈이 크는 나무 /@@1YL9/198 기러기 떼가 날아간 쪽 /@@1YL9/197 기러기 떼가 날아간 쪽 주원규 기상예보는 때때로 비였는데 하늘은 잘 빚은 청자빛이다 티 하나 없다 기러기 떼가 날아갈 때 잠시 티처럼 보였으나 기러기 떼도 기러기 떼 소리도 사라지자 하늘은 그대로 잘 빚은 청자빛이다 기러기 떼가 날아간 쪽 하늘이 더 높고 푸르다 티 하나 없다 오동꽃 꽃향기가 아련히 풍겨온다 기러기 떼가 날아간 쪽, 그 쪽<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9%2Fimage%2Fd39C7U-lMBKCdwNH0SPp2_aQ2eM.jpg" width="500" /> Mon, 04 Jul 2022 00:08:39 GMT 꿈이 크는 나무 /@@1YL9/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