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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정석난생처음 유튜브에 출연해서 악플을 받아봤다 악플, 악성댓글을 흔히 일컫는 말로 특정 대상을 아무런 이유 없이 온라인상에서 댓글로 인신공격하는 형태를 지칭한다. 이런 악플은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이 있지만, 소수의 구독자들만 있는 상황이고(구독자님들 사랑합니다^^), 그렇기에 악플은 나와는 어울리지 않는 그런 단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우연한 기회로 규모가 꽤 있댓글 0 Mar 31. 2025 by 반전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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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명성위원회 회의록(2025년 1분기)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 개편방안 논의 - 사용자 친화적인 타임톡 개선 방향 논의 - 르포·현장기사 분류 및 효과적 활용방안 논의 카카오 ‘뉴스투명성위원회'는 지난 3월 11일(화)에 2025년도 1분기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뉴스투명성위원회 회의에서는 ‘사용자 친화적인 타임톡 개선 방향’과 ‘르포·현장기사 분류 및 효과적 활용방안’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2025년 1분기 뉴스투명성위원댓글 0 Mar 31. 2025 by 카카오 정책산업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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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댓글은 달아요이부작의 팔자 詩 최근에 이웃 작가님들 중 퉁퉁코딩님과 백운님께서 인기가 없는 이부작의 글에 댓글을 남겨 주셨습니다. 그 고마움을 담아 예전에 블로그에 올렸던 '우리 댓글은 달아요'라는 시를 아래와 같이 공유드립니다. 다시 한 번 두 작가님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의 고마움을 남깁니다. 토요일 : 그대에게 Lotto(로'토') 같은 '토'요일 되세요~ 우리 댓글은 달아댓글 8 Mar 29. 2025 by 이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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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악플러 말로 팬다 글로 때린다 밀고 찌르고 피투성이 말 멍투성이 글 숙제를 미뤄놓고 설거지를 쌓아놓고 서류더미에 둘러쌓여 타닥타닥 타닥탁 재미로 취미로 습관처럼 타닥타닥 타닥탁 한가닥 보일듯말듯 하다가 온통 소금밭 된 머리 마냥 여기도 저기도 타닥타닥 타닥탁 어중이 떠중이 개나 소나 오합지졸 타닥타닥 타닥탁 독한 말이 돌고 돌아 다시 주인을 찾는다 날랜댓글 0 Mar 27. 2025 by 상상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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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詩로 꽃 피다이부작의 짧은 詩 이웃님들이 블로그에 올리신 글을 읽다 보면 종종 마음을 움직이는 글귀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 즉시 좋은 문구는 나중에 꺼내 보려고 저만의 저장 장소에 기록을 해놓습니다. 그리고 맘에 든 그 글에 진심의 댓글을 달아 놓으면 많은 이웃들이 다시 정성 어린 답글을 또 달아 주십니다. 또한 이부작의 글과 詩를 보시고 다른 분들도 위트 있고 소중한 댓글을 많이 남댓글 0 Mar 26. 2025 by 이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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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그게 뭐라니?(28)댓글과 품앗이 조선시대에도 임금의 권한을 견제하기 위한 기관이 있었다. 이런 기관 중의 하나가 삼사(三司)였다. 임금의 잘못을 지적하는 사간원. 임금의 물음에 응하고 경연하는 홍문관. 관리들의 잘잘못을 지적하는 사헌부. 이 세 가지 기관이 삼사였는데 오늘날로 보면 언론기관이다. 언론은 여러 가지 세상사를 논하고 간하고 책임을 묻는 역할을 한다. 이리하여 선조들은댓글 40 Mar 26. 2025 by 김 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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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선 댓글을 마주할 때나도 악플을 받는구나 브런치 작가가 되고 나서 네 번의 조회수 고공파도타기를 경험해 봤다. 이제까지 쓴 50개의 글 중 4개의 글을 내놓았을 때 그랬다. -수학학원 45만 원 vs 서울대 특강 18만 원 -다이소에서 할머니 설 선물 마련하기 -어쩌다 시댁합가 -친정오빠의 옷들이 우리 집으로 왔다 어쩌다 터치된 우연한 클릭 일지라도 그것조차 수치로 환산되어 '띠링'하고 조회댓글 17 Mar 24. 2025 by 다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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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는 것도 의사 표현인 줄 착각하는 인간들그건 의사 표현이 아니라 버릇없는 거고 무식한 거죠 김새론 양 사건도 그렇고 비슷한 일들이 계속 일어나는데, 싸가지 없이 댓글 틱 다는 게 무슨 정당한 의사 표현인 줄 아는 분들이 아직도 있어서, 과연 이런 일들과 사이버 레커들이 없어지는 날이 올까 싶네요. 이런 분들은 이런 사건마다 득달같이 싹수없는 댓글 달고 우쭈쭈 하더군요. 싹수없는 건 의사 표현이 아니라 그냥 버릇없이는 거고 무례한 거고 악플의 다댓글 0 Mar 23. 2025 by 이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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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만 누르지 말아요#시 005 재주가 있어서 몇 자 적기는 어렵지 않은데 낙양지귀는 금의환향 같은 먼 나라 이야기. 조금 더 열심히 적어볼까 몇 자 끄적이는 건 누구나 하는 일. 그런데 좋아요만 누르는 건 성의가 없으니 댓글도 달아주세요. 좋아요만 누르는 건 더 가슴이 아프니 뭐라도 말해주세요. 내 글이 동방에 팔도 전부 퍼질 만큼 머얼리 갈 수 있을까요. 우리 은행 10020댓글 1 Mar 21. 2025 by 김낙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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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반응한 고객들의 만족제가 쓴 글을 읽고 감사하게도 유료 강연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주로 브런치나 링크드인으로 강연 문의를 받습니다. 링크드인의 팔로워가 10배 가까이 더 많은데, 브런치로 훨씬 더 많은 문의를 받아요. 저의 브런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쓴 글에는 댓글이 거의 달려있지 않고, 좋아요도 기껏해야 10개 남짓이에요. 신기한 점은 유료로 강연을 요청댓글 0 Mar 20. 2025 by 서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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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 ‘보여주는 나’ – 가짜 나다움의 함정SNS를 하다 보면 조회 수가 신경 쓰인다. 올린 글에 반응이 적으면 ‘뭐가 문제일까. 이런 얘긴 관심이 없나?’ 하는 생각부터 하게 된다. 몇 번은 호기롭게 ‘내가 하고 싶던 얘기니까 신경 쓰지 말자’ 하지만 그 이상이 되면 슬슬 전에 반응이 좋았던 글을 찾아보게 되고 비슷한 글을 다시 올린다. 역시 반응이 좋다. 이후론 그 주제를 더 파게 되고 ‘좋아요댓글 0 Mar 20. 2025 by 김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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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80만 개?뚜속 뚜식 따식 호식이네 치킨? '엄마, 여기 있던 모형 치웠어요?' '아니? 둔 적도 없는데?' 밤새 작곡을 하고 일어나 보니 그 모형이 사라져 있었다. 아주 귀한 모델이었는데, 어쩌면 꿈을 꾼 걸 지도 모르겠다. 어제는 너무 피곤했으니 말이다. 그런데 달라진 건 그뿐만이 아니었다. 악보가, 악보가 전혀 달라져 있었다. '세상에, 난 이런 걸 쓴 적이 없는데.' 필자가 쓴 악보댓글 0 Mar 19. 2025 by 하늘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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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댓글창, 분노와 냉소의 시대를 돌아보다감정과 이성의 균형을 잃어버린 인터넷 문화에 대하여 나는 인터넷에 댓글을 자주 달지는 않지만, 유튜브를 비롯한 동영상 공유 사이트의 댓글창은 꾸준히 들여다보는 편이다.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서 인터넷 문화가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파악해보고 싶기 때문이다. 예상하겠지만, 유튜브 댓글창에는 그야말로 ‘전쟁’이 일상적으로 펼쳐진다. 현실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울 정도로 치열한 논쟁과 비난이 매일같이 이어진다. 솔직댓글 0 Mar 19. 2025 by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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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이부작의 팔자 詩 브런치 스토리에 매일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글은 인기가 없나 봅니다. 매일 공감은 10개 남짓, 댓글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도 간혹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정말 그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오늘 3월의 중순, 드물게도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눈송이가 입에 들어왔습니다. 좋았습니다.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그냥 그렇게 믿댓글 2 Mar 18. 2025 by 이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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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 그렇던데'라는 이상한 말예전에 정신질환에 대해 다룬 적이 있는데, 그 글에 어떤 사람이 이런 식으로 댓글을 달았다. "나도 사정이 나빠져서 죽을 만큼 우울했다. 하지만 가만히 있기보다 달리기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이 악물고 달렸고, 얼마 안 가서 우울증이 사라졌다. 우울증 핑계로 누워 있는 것들이 문제다."참 많은 사람이 실제 연구가 아니라 고작 자기가 겪은 것만으로 판단한다댓글 0 Mar 17. 2025 by 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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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때론 댓글이 그립다feat 색종이 하트 나 무심한척 댓글도 잘 안쓰면서 나도 때론 댓글이 그립다 연예인도 아니면서 커피 음악 산책 이런거 말고 말이 그립다 수많은 글을 쓰면서도 뭐가 부족한지 짧은 댓글이 그립다 짝꿍으로부터 의미없는 색종이 하트 받고 오래오래 설레었던 것처럼댓글 24 Mar 15. 2025 by E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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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글쓰기 플랫폼을 처음 사용하며2020년부터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꾸준하진 않았고요. 쓰고 싶을 때 와서 썼어요. 그때 지인들 외에 처음으로 독자가 되어준 한분이 계셨어요. 제 글에 자주 댓글을 달아주셨고 언젠가 재미로 연재한(브런치 연재하기 시스템이 생기기 전) 미흡한 제 단편소설을(지금은 발행취소) 흥미진진하게 읽고 댓글을 달아주시더라고요. 제 이야기냐고 묻기도 하셨어요.댓글 2 Mar 15. 2025 by 이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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