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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인, 자작시 P4 포항대한민국 유일의 외자 이름 도시댓글 4 Apr 01. 2025 by 정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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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일" 10만 평에 펼쳐지는 유채꽃 축제포항 호미반도 유채꽃 축제 4월 5일 개막 봄바람이 살랑이는 4월, 어디서 봄을 제대로 느껴볼까 고민하고 있다면 포항 호미반도를 주목해보자. 바다와 꽃이 맞닿는 이곳은 매년 봄이면 노란 유채꽃이 끝없이 펼쳐지는 풍경으로 수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그중에서도 올해는 어느 해보다 특별한 유채꽃 개장식이 예정되어 있어, 이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단순히 꽃만 보는 축제가 아니다. 자연, 사람,댓글 0 Mar 29. 2025 by 여행을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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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2. 적진으로 적진으로울산 팬이 포항으로 가다, 본격적인 직관의 시작 # 공교롭게도 고등학교 3학년의 끝자락에서 우리는 입시를 향한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었다. 어떻게든 대학에 가보려 생기부를 다듬고, 자소서를 쓰고, 수시 원서를 접수하고.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는 하루가 그새 저물고 나면 그다음 날이 밝아오고, 다시 하루가 지나가고. 수시 접수가 모두 끝난 나는 누구보다 병든 삶을 살고 있었다. 연초 수능 공부의 첫댓글 0 Mar 28. 2025 by 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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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눈물이 난다.산불이 빨리 진화되길 나는 포항에 살고 있다. 산불이 영덕에서 죽장으로 ~ 다행히 어젯밤에 비가 조금 왔다. 포항은 왔는지 확인이 안 되지만 뉴스를 보면서 진심으로 간절히 기도했다. 전쟁이라도 난 듯 폐허가 된 집들이 너무 가슴 아프다. 영덕으로 수업을 자주 갔고 그곳에서 만난 여러분들이 걱정이 되었다. 오늘 새벽에 눈을 떠 처음 확인은 산불이다. 빨리 꺼지길 바라고댓글 0 Mar 27. 2025 by 진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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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고 싶은 도시, 포항철의 도시에서 물과 문화의 도시로 : 포항이 그리는 미래 Written by 이호선 포항은 바다뿐만 아니라 강까지 끼고 있는 대표적인 수변도시이다. 수변공간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도시 내 중요한 교통 허브로도 기능한다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최근 세계적으로 수변 공간을 활용한 도시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서울 한강변, 부산 북항, 울산 태화강, 새만금 개발 사댓글 0 Mar 23. 2025 by 도시관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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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간 울산과 포항(2)주말여행 못 참지 주말 1박 조식 포함 80,000원 까암짝 놀랐습니다. 숙소 컨디션도 좋고요. 조식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익힘 정도가 아주 맛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해준 첫 요리입니다. 울산을 돌고, 어디를 갈까 하다가 포항으로 냅다 와버렸습니다. 스카이워크도 보고 싶었지만 남자친구는 인생 첫 포항인지라 호미곶, 상생의 손은 필수댓글 0 Mar 16. 2025 by 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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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t La Vie Cerato! 시즌 2 3편Alpiniete 2일 차 - 다시 여기 바닷가!!! 무슨 정신인지 모를 정도로 곯아떨어지다 자연스레 눈이 떠졌다. 역시 배고픈 건 본능이다!!! 두 번째 날에는 여유라는 걸 한켠에 두고 가봐야겠다 결심하고 배꼽시계에 맞춰 일어나 조식으로 든든하게 채비를 했다. 둘째 날 우리의 첫 목적지는 바로 부산! 그것도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콕 집은 동생의 계획에 따라 나는 우직히 운전대를 붙잡고 230km에 이르는댓글 0 Mar 07. 2025 by 곰돌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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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칼럼쓰기 2 : 제망매가(祭亡妹歌)고양신문 (인터넷판 2025. 3. 6일자) 파도 높고 바람 거센 가파도에 내려와 마음 한 곳 붙일 때 없어 적적하고 쓸쓸할 때 따뜻한 햇볕처럼 시원한 바람처럼 아이 셋 데리고 가파도로 내려온 포항 부부 남편이 아파 요양차 내려왔다가 아이 셋 가파초 유치원에 입학시키고 하동에 집 얻어 문 열고 마음 열어 온동네를 환하게 만들었던 식구들 아이들 웃음 소리에 동네 어른 환해지고 젊은댓글 0 Mar 05. 2025 by 김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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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에는 절대 놓칠 수 없는 포항 맛집 3곳경북 포항시 맛집 3선 경북 최대의 도시인 포항은 동쪽으로 동해와 맞닿아 있어 일출을 보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또한 이곳은 대한민국 3대 철강사 중 하나인 '포스코'의 본사가 위치해 있는 곳이기도 해서 많은 노동자들의 삶의 터전이 된 도시기도 하다. 그런 만큼 유동인구가 많은 도시기도 하고, 그만큼 식당도 많은 곳이라 어딜 가야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을댓글 0 Mar 05. 2025 by 위키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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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 아이의 여행 첫 번째 이야기포항 제철소 Park 1538 여러분은 여행을 얼마나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자녀와 여행은 많이 하셨나요? 저는 특별한 일이 아니면 매주 가족과 여행을 갑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냐구요? 저의 의지로 그렇게 하는 것이지요. 저는 체력이 허락되면 지속적으로 여행을 떠날 계획입니다. 살면서 자식과 추억도 남겨야 하고, 그 추억을 의미 있게 남기려면 여행 만한 것이 있을까요? 그리고 저는댓글 0 Mar 01. 2025 by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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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그곳!" 나의 완벽한 비서 촬영 여행지포항, 드라마 촬영지 2곳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가 포항을 배경으로 감각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고 시청률 12%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이 드라마 속에서, 주인공들이 사랑을 확인하는 장면에 등장한 포항의 명소들이 특히 주목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이가리 닻 전망대와 연오랑 세오녀 문화공원은 포항의 자연미와 역사적 감성을 동시에댓글 0 Feb 27. 2025 by 여행을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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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24 포항 늘 와보고 싶던 곳이었다. 포스코가 대표적인 곳. KTX 에서 내린 포항역은 낯설은 느낌의 곳이었다. 경주역처럼 중심과 떨어진 거리여서인지 버스정류장도 한적했다. 구룡포 일본인가옥에 가는길 바다보다는 시골길 가는 정겨움. 골목가득한 아기자기한 곳. 드라마를 많이 촬영한 내용들이 벽에 전시되어 있고 재밌었다. 모리국수는 혼자라고 못 먹고 포항물회는 배.가댓글 0 Feb 19. 2025 by 오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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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일기포항여행댓글 0 Feb 18. 2025 by 오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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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안과 개목땅이름으로 배우는 배달말(6) 개안, 개목, 포항, 개메기, 과메기 [일러두기] 이 글에서 밑금 그은 붉은 글자는 옛 배달말 적기에서 쓰던 아래아(.)가 든 글자다. 비가 땅에 떨어져 골짜기로 모여들어 돌돌돌 내려오면 ‘도랑’이 된다. 도랑이 흘러와 모이면 ‘개울’이 된다. 부지런히 흐르면서 개울 여럿이 모여 물줄기를 키우면 ‘개천’이 된다. 개천은 “새미 기픈 므른 가마래 아니 그츨쌔 내히 이러 바라래 가나니”(용비어천댓글 0 Feb 17. 2025 by 이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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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립미술관《박수철, 오래된 꿈》전시포스터 포항시립미술관은 오랜 세월 화폭에 자신의 인생을 담아온 지역원로작가 박수철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박수철, 오래된 꿈》을 개최한다. 정식으로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그는 오직 열정 하나로 그림을 시작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포항일요화가회」를 조직하고 개인 화실을 운영하며 꾸준히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전시는 스스로 길을 개척하며 묵묵댓글 0 Jan 29. 2025 by 데일리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