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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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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리턴은 진짜인가토성리턴은 진짜인가 토성 리턴 알아? 나도 책보다가 보게된 내용인데 흔히 점성술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토성의 공전 주기가 29.45년인데 사람도 토성 공전 주기에 따라 어른이 되야한다는 점성술 용어야 예를 들면 30살, 60살, 90살 이 시기에 인생에 대해서 깨달아야 된다는 말인 것 같아 책을 읽다가 이 용어에 대한 설명을 보게 되었는데 생각해보댓글 0 Mar 11. 2025 by EDU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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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 수학] 타이탄은 태양이 아닌 토성을 돈다가까이 있는 것의 소중함을 느끼자 타이탄은 토성을 돌고, 태양을 멀리 한데 우리는 늘 먼 것만 바라보며 살고 있네. 작지만 내 곁에 있는 작은 정은 봤는가? 타이탄은 태양이 아닌 토성을 돈다. 태양계에서 태양은 당연히 중심이다. 그러나 모든 천체가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것은 아니다. 수성보다도 큰 타이탄은 태양이 아닌 토성을 돈다. 마치 달이 태양보다 지구에 더 이끌리는 것처럼. 타댓글 2 Mar 11. 2025 by Oh haoh 오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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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에 착륙한 탐험선 이야기2005년 1월 14일 토성 위성 타이탄에 도착한 하위헌스 2005년 1월 14일, 하늘 너머의 신비를 찾아 떠난 탐험선이 있었어요. 이름은 하위헌스예요. 유럽우주국(ESA)에서 만든 무인 탐사선이었죠. 미국에서 타이탄 IVB 로켓으로 발사된 카시니 탐사선과 함께 임무를 수행했어요. 우주를 탐험하는 중요한 임무였답니다. 하위헌스는 토성의 달 중 하나인 타이탄에 도착했어요. 타이탄은 토성의 위성 중 가장 커요. 얼댓글 0 Feb 18. 2025 by 와니 아빠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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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에 오름 정상에서 춤추는 사람 보인다면<Sky full of stars> - Coldplay 11월의 어느 밤, 밤하늘에 촘촘히 박힌 별들을 바라보며 나는 생각했다. 왜 그동안 저 별들 중에 목성과 토성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해봤을까? 왜 목성과 토성은 맨눈으로 볼 수 없다고 생각했을까? 왜 목성과 토성을 망원경으로 보려는 시도를 안 해봤을까? 단돈 2천 원(아이는 천 원, 제주도민은 여기서 50% 할인)이면 천체망원경으로 저 별들을 관찰할 수댓글 0 Feb 02. 2025 by 히피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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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마지막 해넘이청주 정북동 토성 2024년 1월 1일 해맞이를 한 사적 청주 정북동 토성에서 2024년 12월 31일 해넘이를 봅니다. 2025년에도 늘 뜨고 질 걸 알면서도 어리석게 마지막이란 날에 의미를 둡니다. 한결같은 한해 되기를...댓글 0 Dec 31. 2024 by 바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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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토성토성은 고리를 가지고 있다. 자갈보다 크지 않은 수많은 얼음덩어리로 이루어진 7개의 토성 고리는 토성 표면에서 27만2천㎞ 떨어진 곳까지 펼쳐져 있다. 토성이 만들어지고 남은 물질들이 고리를 이룬 것으로 보고 있지만 토성의 강한 중력으로 부서진 위성이나 유성, 혜성 같은 천체들의 잔해라고 보기도 한다. 토성의 고리는 대부분 암석덩어리거나 미세한 분진 입자에댓글 0 Dec 21. 2024 by 지식인의 서재 김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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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의 그늘 아래에서WRITER 차이트 토성(土星; Saturn)을 아는가? 우주를 그리라면 다들 약속한 듯 그리는 그 행성 말이다. 큰 고리가 그리도 이목을 끄는지 지금도 이 별은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우주를 낭만적으로 그리는 데 흔히 쓰는 이미지가 되었다. 하지만 이런 아름다운 모습과 반대로 토성은 점성술에서 대대로 흉조(凶兆)다. 왜 이런 인식이 생겼을까? 이댓글 0 Dec 13. 2024 by 아이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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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촌토성 발굴 조사 현장에 가다>일자 : 2024년 11월 8일(금) 시간 : 오전 9시 30분~11시 30분(2시간) 집결 : 올림픽공원 내 서울역사편찬원 앞 답사코스 : 몽촌토성 동문지 목책 앞 - 몽촌토성 북문지 발굴현장 - 성곽 위발굴현장 - 동문지 목책 앞 올림픽공원의 아침은 여유롭다. 조깅하는 사람도 보이고, 선선한 가을바람도 불고, 답사하기 딱 좋은 금요일이다. 오후의 올림픽댓글 0 Nov 09. 2024 by 한이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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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 호수와 백제 석촌 고분군 탐방백제 한성 하남 위례성(3) "백제"에는 백제 시조 온조왕의 대망, 유물 같은 외로움, 의자왕의 슬픔이 묻어 있다. 정약용 선생은 삼한 가운데 백제가 가장 강하고 문화가 발달하였다고 했다.(여유당전서 지리집) 몽촌토성과 풍납토성을 둘러보고 천호역 승차, 잠실역에서 하차, 롯데월드타워 쪽에서 도로를 건너 롯데월드 앞을 지나갔다. 근처에 나의 젊음과 정열을 불태운 직장이 있었다. 감회댓글 0 Oct 06. 2024 by 애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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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확대해보세요. 아주 귀여운 별이 나옵니다.친구가 술자리에서 친구들에게 카톡으로 보내준 사진입니다. 갑자기 새까만 사진을 보내주길래, 우리의 미래가 깜깜하다는 뜻이냐며 농담을 던지고 ‘작은’ 분노를 ‘폭발’했더니, 사진을 손가락으로 확대해서 보여주더군요. 토성이랍니다. 태양계 6번째 행성이면서 유독 큰 고리가 달렸지요. 정말 깜찍한 모양이었습니다. 옛날 옛적 달나라에서 토끼가 방아를 찧는다는 우스갯댓글 0 Sep 19. 2024 by 똘레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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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의 신 '토성'인간은 기본적으로 밤하늘에 유일한 빛이자 닿지 않는 별들을 동경한다. 우주라는 끝없이 넓은 미지의 세계에서 지구와 우리가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머리로는 알지만 사실 마음으론 접점이란 없는 너무도 먼 세계 같아 믿기지 않는다. 내가 우주에 대한 동경이 더욱 커진 건 칼세이 건의 [코스모스]를 읽고부터다. 그렇게 멀고 차갑고 어렵게 느끼던 '천문학'을 '문학'으댓글 17 Sep 07. 2024 by 킴 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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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사라져도 보이는 향 (3)토성, 사라져도 보이는 향 (2)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무대- 터키 코냐> 아주 추운 겨울이 왔어. 타이탄 위성을 지나며 바닷속을 유영하는 꿈을 꾼 것인지도 모르겠어. 여기엔 모든 것이 온통 얼어 있거든. 우주여행의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현은 어렴풋이 자신이 쓰는 시나리오가 뭔지 알 것 같은 기분이야. 등장인물은 계속 바뀌지만 반복되는 그 이야기댓글 4 Sep 01. 2024 by Iris K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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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사라져도 보이는 향 (2)토성, 사라져도 보이는 향 (1)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위성 타이탄; 지하 바다> 도착하자마자 바다에 풍덩 빠졌어. 누가 밀어서 들어간 것도 아니지만 자진해서 들어갔다고 하기엔 당최 본인이 쓴 시나리오 같지가 않아. 여유롭게 물을 노는 사람들 사이에서 '현'은 그만 홀로 심각해진 거야. 갑자기 찾아왔어. 죽을지도 모른다는 공포. 발이 땅에 닿댓글 0 Aug 28. 2024 by Iris K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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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사라져도 보이는 향 (1)점 펼치기 편 >7< + 천문, 점성학을 이용해 봅니다. 저의 행성과 별자리를 토대로 캐릭터와 옷을 만들어 입히고 무대에 세웁니다. 행성이 하는 그날의 질문이 있습니다. 그 답을 이어 나가다 보면 종착지에 다다르는데요. 거기에 무엇이 있을까요? 토성(Saturn)은 태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어서 춥고 어둡다. 공전 속도는 아주 느려서 29.5년에댓글 4 Aug 25. 2024 by Iris K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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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화. 토성(土城)한숲 일기 / 에세이 산책하러 다니기 시작하면서 시간과 거리에 따라 다양한 산책 코스를 만들었지만, 코스에서 빠지지 않는 곳이 있다. 거대한 아파트 단지의 역사적인 자랑거리인 처인성(處仁城)이다. 이 도시의 근간이기도 한 토성은 실제로 작은 동산처럼 보인다. 지금은 시에서 유적지로 새로 단장을 해서 나름대로 토성으로서 위용을 자랑하지만, 처음 이사 와서 가 본 그곳은 토성이라기댓글 0 Aug 19. 2024 by 김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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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나의 그림이 자연의 뜻하지 않은 온갖 맞물림과 이어짐의 현으로 탄주 되는 음률, 그 신명난 현전이길. 미치도록 궁금하지만 다가가진 않을 내 '직감의 핵심부'를 기리는 원초의 연가이길. 출몰하는 토성처럼, 아스라한 꿈의 장면처럼, 힐베르트 호텔의 무한개의 객실처럼 실체를 향한 목마름들이 유영하는 밤의 양수이길. 저녁하늘의 총총히 박힌 별들의 모태가 지상의댓글 0 Aug 15. 2024 by 방석영 씨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