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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위기의 밥벌이괴발자 모드 속 네 번째 이야기 2016년 3월 9일 알파고(AlphaGo)와 이세돌의 대국을 계기로 온 세상은 인공지능(AI)에 빠졌다. 무한한 경우의 수를 가진 바둑의 세계에서 인간과의 대결이라니, 유사 업종에 종사하는 노동자로서 나도 같이 놀랐다. 회사에서는 모든 IT기술을 기계학습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사람이 하던 품질 분석 분야를 기계에 내주면서, 대신 인간댓글 0 Mar 31. 2025 by 돌뭉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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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필독서 #8『아는 만큼 보이는 IT지식』 리뷰IT라는 복잡한 세계도 알고 나면 달라 보인다는 말, 이 책 『아는 만큼 보이는 IT지식』은 그 말이 사실임을 보여준다. 제목처럼, 아는 만큼 보이고 이해한 만큼 편해지는 IT의 기본 개념들을 일상 사례에 빗대어 쉽게 풀어낸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다. 일상을 닮은 IT 설명 예를 들어, 개발자와 일하면서 겪는 어려움을 "집 인테리어를 맡기기 전 타일댓글 0 Mar 31. 2025 by 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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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개발하니까 쉽던데? (feat. 바이브 코딩)오늘의 세줄요약! 1. 바이브 코딩은 AI에게 말로 지시해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식이에요. 2. 빠르게 결과를 만들 수 있지만, 품질과 책임 문제에 대한 우려가 있어요. 3. 코딩의 민주화를 통해 개발의 진입 장벽을 낮출 것으로 기대돼요. 최근 유튜브를 비롯해 다양한 플랫폼을 보면, 코딩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AI에게 몇 마디만 건네도 하나의 프로그램이댓글 1 Mar 30. 2025 by 이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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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전망에 학술이론이 필요한 이유먼저 chatGPT에게 제가 쓴글에 대해평가를 해달라고 요청을 했어요. 다음은 평가내용입니다. 요약 및 정리 1. 주식 전망과 연구의 한계 핵심 메시지: 주식 가격을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인간, 물리학, 통계학, 경제학, 금융학, 인공지능을 모두 섭렵해도 완벽한 전망은 어렵다. 주장: 더 많은 공부와 연구가 필요하며, 이는 투자 성공의 필수댓글 0 Mar 29. 2025 by 박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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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진짜 업무에 쓰는 챗GPT 노코드 데이터 분석"데이터 분석가의 <추천 도서> 갑자기 생각을 조금 해 봤는데, 책을 다 읽고 난 후 "재미있다"는 느낌을 주는 책들은 몇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 전체가 다 그렇지는 않더라도, 부분 부분 시선을 머물게 하는 글귀들이 있다. 공감이 가서 멈칫할 때도 있고, 배우는 게 있어서 곱씹어 보게 되는 경우도 있다. - 책이 술술 읽힌다. 책이 술술 읽힌다는 것은 문체가 유려하기 때문이다댓글 0 Mar 28. 2025 by M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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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로 작곡하기 #2 로직프로에서 쓸 미디 코딩같이 논의해서 편곡한 내용 미디파일로 떨궈주도록 코딩까지 탑노트라든지 악기라든지 턱 막힐 때가 있다. 챗지피티와 얘길 하면서 곡의 분위기나 악기 편곡 같은 건 잡을 순 있는데 그 결과는 텍스트일 수밖에. 보고 내가 구현해도 되긴 하는데 그냥 자동으로 들어보고도 싶잖아? 그래서 로직에 바로 넣을 수 있는 결과물로 만드는 걸 물어봤다. 맥에서 클릭 한 번으로. mid 파일 생성하는 Automator 앱 만들어드릴게요댓글 0 Mar 27. 2025 by 여름의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