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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일을 대하는 슬기로운 태도무수한 점을 이으면 선이 된다 비슷한 연차의, 이제 막 사회생활을 헤쳐 나가고 있는 친구들과 만나면 꼭 나오는 이야기가 있다. '이 것까지 내가 할 줄은 상상도 못 했어.'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던, 신입 연차라면 한 번씩은 거쳐가는 고민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일도 일로 쳐주는 건지. 대체 왜 내가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인지. 수많은 물음표를 던지면서 꾸역꾸역 해내는 일을 우리는댓글 0 Apr 02. 2025 by 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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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기본구 무역회사 & 해외영업팀 직원의 오지랖 지금까지 살면서 박람회를 많이 다녔다. 엄밀히 말해 지원이긴 하지만 아무튼 부스에 참가하는 참가기업으로도 가 보고, 생산자 혹은 가망 파트너사를 찾으러 가기도 했다. 얼마 전부터는 자주는 아니지만 1년에 한두 번 통역사 신분으로 유럽에서 열리는 박람회에서 한국어-영어 통역을 하기도 하는데, 갑자기 적고 싶은 에피소드가 생각이 났다. 얼마 전 세계 최대 복댓글 0 Apr 01. 2025 by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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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커피의 영업이익률이 무려 41%라고?전략기획 서론 2023년, 스타벅스 코리아의 영업이익률은 6.5%. 고급 브랜드가 아닌 저가 커피 브랜드 컴포즈커피의 영업이익률은 41%에 달한다. 다른 저가 커피브랜드인 더벤티는 14%, 메가커피는 18%를 기록했다.심지어 메가커피는 2021년에 48%라는 수치를 기록한 바 있다. 이건 단순히 ‘더가 커비 브랜드는 장사가 잘된다’는 차원이 아니다. 수익이 나는 구댓글 0 Mar 31. 2025 by 김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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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인일기] 첫 번째 콜드콜첫 콜드콜의 기억을 남기기 위해 이 글을 남깁니다. 2025.03.27(목) 콜드콜의 시작은 하루 전으로 돌아간다. 목요일 오후에 사업을 하시는 한 대표님을 평촌의 한 커피집에서 만났다. 대표님이 링크드인에 올리신 글을 보고, 커피챗을 요청했고, 마침 내가 있는 곳에서 그리 멀지는 않아서 나 또한 가벼운 마음으로 그 분을 만났다. 1시간 30분 정도댓글 0 Mar 29. 2025 by HR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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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직원 출퇴근으로 매장과의 신뢰도를 높이다[고객사례] 발뮤다 오프라인 영업팀 인터뷰 - 산업: 가전제품 유통 및 판매- 기업 규모: 81명- 소개: 발뮤다, 버미큘라, 모온 브랜드의 생활가전 전문 유통기업, (주)한국리모텍- 샤플 도입시기: 2022.07.01 “각 매장으로 출퇴근하는 직원과 아르바이트생까지 모두 샤플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었어요” - 한국리모텍(발뮤다) 오프라인 영업팀 부장, 곽진이 -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댓글 0 Mar 28. 2025 by 샤플Sho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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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개의 매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노하우[고객사례] 휠라코리아 리테일영업사업부 인터뷰 - 산업: 섬유·의류·패션- 기업 규모: 256명- 소개: 국내외 스포츠 의류, 용품 제작 및 판매 & 온라인/오프라인 매장 150개 이상 운영- 샤플 도입 시기: 2023년 1월 10일 "샤플로 관리하는 수많은 매장과 커뮤니케이션이 간편해졌습니다. 동시에 오프라인 현장 직원분들과 정확한 업무 전달도 가능해졌어요." - 휠라코리아, 리테일영업사업부 대리댓글 0 Mar 28. 2025 by 샤플Sho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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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남는 일성과는 잊혀도, 감정은 오래 기억된다 이 일을 하며 수많은 캠페인을 만들었다. 성과표에 남는 숫자들도 있었고,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결과도 있었다. 신기하게도, 성과가 좋았던 캠페인일수록 기억은 금방 흐려졌다. 그때 얼마나 잘 나갔는지보다, 그 시절 어떤 감정이었는지가 지금도 마음에 남아 있다. 예를 들어, 처음으로 내 문장이 고객 리뷰에 언급됐던 순간. 혹은, 브랜드 철학을 광고 카피에댓글 0 Mar 28. 2025 by 에이디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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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을 내려놓다마케팅은 말을 줄이고, 마음을 듣는 일이다 처음엔 이 일이 설득이라고 믿었다. 고객이 "예"라고 말하게 만드는 과정, 좀 더 매력적인 문장, 더 자극적인 비주얼. 그게 마케팅의 기술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많은 말을 했다. 더 빠른 배송, 더 좋은 가격, 더 많은 혜택. 내가 생각하는 장점들을, 고객이 알기 전에 먼저 외치듯 내보냈다. 그런데도 반응은 없었다. 광고는 돌고 있었고, 클릭댓글 0 Mar 28. 2025 by 에이디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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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죽음 3 이제는 멈출 수 없다그의 관점에서 사실, 그날이 멈출 수 있는 마지막 날이었는지 모른다. 아니, 어쩌면 멈출 시점을 놓쳤을지도 모르겠다. 몸이 조금씩 무너지고 있다는 건 알고 있었다. 아무리 숨기려고 해도 몸은 정직했고, 병원에서도 반복적으로 경고했다. “무리하지 마세요, 특히 과로는 절대 금물입니다.” 하지만 무리하지 않고 영업이 가능한가? 특히 이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나한테는 불가능댓글 0 Mar 28. 2025 by 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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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엔 역시 혼자만의 시간07. 내향인이 영업하면 좋은 이유 외부시선에 너무 상처받지 말자, 그러나 비즈니스 세계에서 상처를 받는 건 흔한 일이다. 그러나 사람들의 생각과 다르게 영업으로 일하며 크게 상처를 받는 것은 거래처의 갑질이 아니다. 영업직무에서 공통적으로 말하는 상처는 오히려 고객들의 말이다. 가끔 마트를 찾는 고객들이 영업사원을 보고 같이 온 자녀들에게 하는 말이 있다. 공부 못하면 영업이나 판촉 일을댓글 0 Mar 25. 2025 by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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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케팅, 영업 성과가 부족한 이유우리, 우리 다운, 우리에게 중요한 고객이 누구인지 모르고, 안중에도 없 마케팅, 영업 활동을 통해 '무엇'을 얻으려고 해야 할까요?대부분 (결과적으로) 매출을 얻으려고 합니다. 간혹 마케팅과 영업활동이 매출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업무도 있습니다. 다만, 그건 활동상의 일부이지, 전체가 아닙니다. 따라서, 우리의 마케팅, 영업 활동이 어떤 과정을 거쳐, 기대했던 어떤 결과로 매듭지어지는 것이 좋을지 생각하고, 이 과정과 결과 모댓글 0 Mar 25. 2025 by 김영학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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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HR] 영업과 채용의 닮은 점스타트업에서 채용 업무를 하다 보면 채용업무가 '영업'과 비슷하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영업을 잘하시는 분이라면 채용도 충분히 잘하실 수 있습니다! 1. 영업과 채용의 공통점 고객이 우리의 제품을 '선택'하듯, 후보자(지원자)도 우리 회사를 '선택'합니다. 채용과 영업 모두 '신뢰'와 '관계'가 핵심입니다. 둘 다 타이밍, 메시지, 첫인상, 신뢰구축까댓글 0 Mar 24. 2025 by HR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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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때까지 괴롭혀라CEO가 들려주는 '뻔하지 않은' 성공 레시피⑩ 영업 직원들에게 하는 말이 있다. 영업을 잘하고 싶나? 둘 중 하나는 해야 한다. 죽도록 먹이거나, 미안하게 만들거나. 일단 먹은 사람은 딴 소리를 못한다. 밥이든 술이든 선물이든 뭐든지 먹으면 채무 의식이 생긴다. 그리고 그런 거래가 한 번 두 번 계속되다 보면 어느 순간 갑을 위치가 바뀐다. 먹는 것이란 무서운 것이다. 무게 추와 같다. 받아먹는 사댓글 0 Mar 24. 2025 by 이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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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All-round 마케팅#all-round마케팅#마케팅자서전 마케팅과 영업의 차이는 무엇일까? 마케팅이라는 범주는 상당히 넓다. 초기 마케터 시절, 이직을 준비하며 어느 출판 회사의 채용 공고를 보고 지원을 하게 되었다. 면접관과 이야기가 잘 통하여 난 그 회사에 합격하게 되었고, 들뜬 마음으로 출근을 하게 되었지만 난 결국 그만두게 되었다. 분명 면접 시에는 직무가 '온라인 마케팅'이라고 했는데 실제 출근을 하고댓글 0 Mar 23. 2025 by 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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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 세일즈맨을 위한 성공 전략 - 챌린저 세일영업 잘하는 사람들은 일반 영업사원과 어떠한 점이 다를까? 영업사원과 세일즈맨을 위한 필독서 성공하는 영업사원과 그렇지 못한 세일즈맨의 차이는 무엇일까? 단순히 말을 잘해서도, 스펙이 좋아서도 아니다. 요즘같이 복잡하고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는, 고객의 사고방식을 바꾸고, 구매 여정을 리드할 수 있는 능력이 핵심된다. 이 책 『챌린저 세일』은 전통적인 영업 방식의 한계를 날카롭게 짚으며, 고객과의 관계유지가 아니라댓글 0 Mar 22. 2025 by 그린화이트클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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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미식가>의 핵심은 자유로움과 영업의 허전함왜 <고독한 미식가>는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까지 만들어졌을까 <고독한 미식가>가 영화로 개봉하였다. 역시 하나를 열심히 하고 꾸준히 하면 성공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만화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드라마로 이제는 영화까지 개봉하니 말이다. <고독한 미식가>는 드라마로도 인기를 끈 일본 만화이다. 이 원작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인기작이기도 하다. 사실 거창한 드라마도 아니었고, 드라마라고 보기에는 방송 교댓글 0 Mar 21. 2025 by 덴부와 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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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는 목이 아니다그 시절은 이제 끝났다 13장. 고약한 입지와 사악한 입지 단일 메뉴를 파는 식당을 골라서 간다. 메뉴가 많으면 아무리 리뷰가 많아도 패쓰다. 거기에 영업시간이 짧으면 무조건 확정이다. 당장은 가지 않아도 언젠가는 가고 만다. 그만큼 영업시간이 짧다는 건, 궁금증도 크고 매력이 있기 때문이라는 경험 탓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궁금한 식당이 바로 입지의 사악함이다. 고약댓글 0 Mar 21. 2025 by 타짜의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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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직장과 직업 대부분 타의적으로 직장을 다녀. 먹고살아야 하니까, 경력단절이 있으면 안 되니까, 주변인들에게 인정을 받아야 하니까. 마치 붕어빵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그 틀 안에서 순서대로 움직여. 어느 순간 누가 뒤집어주지 않으면 타버리고 말지. 따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장에 다닐 뿐 직업은 없다고 보면 된단다. 그럼 직업은 뭔가요? 직장이 없어도 돈을 벌 수댓글 0 Mar 21. 2025 by 까를로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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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E+에서 영업 및 마케팅 팀장님을 찾습니다.GATE+ 제가 현재 재직중인 스타트업 GATE+(게이트플러스)에서영업 및 마케팅 팀장님을 찾습니다. 게이트플러스(GATE+)에서 영업 및 마케팅 팀장님을 찾습니다! https://www.gateplus.org/en-US 우리 팀을 소개합니다 - 게이트플러스(GATE+)는 미국 대학 입시 시험 모의시험 플랫폼으로,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최상의 준댓글 0 Mar 21. 2025 by flo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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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의 영업법모두의 아는 사람이 되는 것 Written by 문주원 전문 전체보기는 /@manilmoon/ 이곳에 있습니다. 오픈한 지 몇 달 안 되어 이렇게 일을 수주할 수 있었던 것은 1년간 남해를 오가며 맺은 인연 덕분이다. 결국 모두의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 이 동네의 영업법이다. 사무소를 열기로 마음먹고 남해를 오가던 중, 읍에 있는 '흙기댓글 2 Mar 20. 2025 by 도시관측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