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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변화는 어떤 모습일까?성장의 갈증이 말해준 것들 스피치 강의를 시작한 지 올해로 어느덧 24년 차다. 처음엔 한 시간짜리 수업 하나하나에도 말 그대로 혼신의 힘을 다했다. 떨리는 목소리로 시작해, 땀에 젖은 손바닥을 숨기며 마무리하던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어느새 나는 특별히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무난하게 강의를 끝낼 수 있게 되었다. 익숙함은 나에게 안정감을 줬지만, 동시에 내 안의댓글 0 1시간전 by 커리어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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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책을 쓰자특별한 봄이다. 어떻게 이 강의가 시작되었지? 분명하서 아리송하다. 작가님은 강의에 최선을 다하시고도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주신다. 책 쓰기에 관한 책을 넘긴 후의 특별한 강의라는 마음 보너스, 돈 주고 사는 책을 주기 위해 들고 온 그 물질적, 물리적 보너스까지. 이 만남을 통해 한 해 인연이 아니라 평생 인연이 된다는 말은 가슴 벅차도록 감사했다.댓글 0 11시간전 by 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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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부터 ‘삶의 격차’ 급격히 벌어지는 Top4가든 패밀리 인문학 강의 https://youtu.be/b_ple8J7LeI?si=i2oJqN9TIeyyuxn8 김종원 작가님 저서 글 낭송 (3분 36초) 가든 패밀리 인문학 강의 https://youtu.be/nCJ3nkzJUXk?si=4cOPHpKpV_hemqAW 2025.4 김주영 작가 #김주영작가 #김종원작가님저서 #청소년 #희망 #위로 #센과치히로행방불명OST댓글 0 Apr 02. 2025 by 김주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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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팟캐스터로서 강의를 하던 날처음으로 팟캐스트를 하기로 결정했던 2015년의 7월 여름. 그날 저는 그때의 제 결정이 저를 무려 10년째 영화 팟캐스트를 운영하고 영화에 대한 글을 쓰게 만들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그저 일상이 의미를 잃어가는 이유를 알고 싶었고 그것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계기를 만들고 싶었서 방송에 도전했던 것뿐이었거든요. 그렇게 10년 전 저와 저의 애제자댓글 0 Apr 02. 2025 by 무비 에세이스트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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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 캘리그래피 강의를 다녀왔다.오~ 좋다. 나는 우리 동네 바깥으로 운전을 잘 하지 않는다. 좀 겁이 많다. 운전이 아직 무섭다. 그런데 우리 동네 옆동네에 치매안심센터에 강의를 가게 됐다. 이건 순전히 자원봉사지만 그래도 5회기나 강의하게 되는 좋은 기회이다. 나는 장애인 복지관과 장애학교에 강의를 다니지만 그래도 강의에 목말랐었다. 내가 가르치고 나서 좋아지고 뭔가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댓글 0 Apr 02. 2025 by 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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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컨설턴트 및 강사님 대상 강의에서 기를 받다# 취업컨설턴트 및 강사님 대상 강의에서 기를 받다 지난주 금요일 (주)제니엘의 초대를 받아 다양한 취업관련 사업에서 활동하시는 60여분의 취업컨설턴트 및 강사님들 대상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지도하며 느끼는 "25년 신입채용 트렌드와 이에 대한 학생 지도현장의 대응책" 그리고 강사로서 그리고 컨설턴트로서 "퍼스널 브랜딩"하는 법에 대해 이댓글 0 Apr 01. 2025 by 최성욱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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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오후2시 대구 수성아트피아 로비톡톡!!!서양 예술가들의 사랑 이야기 강의 공지 안녕하세요 정은주입니다! 4월 8일 화요일 오후 2시 대구 수성아트피아 로비톡톡 강의 들으러 오세요!!~~ 지난 해 제 강의는 빠른 전석 매진이었는데요. 올해는 7일이 남았음에도 매진이 아니여서..(하아...ㅎㅎ) 혹시 하는 마음에 대구 시민들께 글이 닿길 바라며 홍보글 올려봅니다!!! 무료 신청 링크 첨부합니다!! https://form.naver.댓글 0 Apr 01. 2025 by 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 정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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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쁜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아니 많다.SNS에서 남들의 좋은 모습만 보다보면 생기는 착각. 코로나를 거치면서 생겨난 최대의 고민은 이명현상이다. 예방은 커녕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도 하지 않아 문제를 키웠다. 그리고 온라인, 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강의에 열중하다보니 몸에 과부하가 계속 걸렸다. 이명은 점차 심해졌고 밤에 잠을 한번 깨면 잠들기 힘들만큼 큰 소리를 참아야 할 때도 생겼다. 늦었지만 나름 열심히 치료를 하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이댓글 0 Mar 31. 2025 by 한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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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해 일하십니까?당신의 성공인생을 가꾸는 데 없어서 안 될 감초 같은 약재를 하나 소개하겠다. 감초 같은 약재라... 이 게 무슨 말인가 할 것이다. 요즘 들어 각 기업으로부터 강의 요청이 들어오는 주제를 보면 나름 한 가지로 요약이 된다. 바로 <주인의식> 함양이다. 그러니까 각 기업들이 구성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가 일터와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자세> 즉 의댓글 0 Mar 31. 2025 by 이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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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암(?) 같습니다!저는 강사를 ‘자영업자’라고 합니다. 이 말은 제가 움직이지 않으면 수입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렇다 보니 ‘물이 들어왔을 때 노를 저어야 한다’는 강박 관념에 늘 사로 잡혀 있었습니다. 하루에 보통 두세 개씩 강의를 하면서 살았습니다. 이런 탓에 휴식은 물론 여유를 갖고 여행을 가는 것은 남의 일이었고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제주도에도 수 없댓글 0 Mar 31. 2025 by 이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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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에 홀로 남은 나, 그리고 나의 또 다른 목소리전문가의 그림자 우리 모두의 내면에는 끊임없이 질문하고 고민하는 또 다른 자아가 존재합니다. 이 글은 강사로서 가지고 있던 전문성에 대한 고민을 AI와 나눈 대화에서 영감을 받아 연극적 대화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등장인물 강사: 다양한 주제를 강의하는 사람. 실용적인 접근법으로 학습자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는 데 능숙하지만, 자신의 전문성에 의문을 품는댓글 0 Mar 31. 2025 by 고요한 긴장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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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잊혀져도, 이 교안은 기억에 남는다A 강사는 기업 대상 교육을 10년 넘게 진행해왔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만족도는 높았지만 교육 이후 변화는 미미했다. “교육 잘 들었습니다!” “강의 정말 유익했어요!” 그런데도, 정작 현장에서 실행된 것은 거의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교안을 완전히 바꿨다. ✔ 더 짧게 ✔ 더 직관적으로 ✔ 더 참여형으로 그 결과, 놀라운 변화가 나타났다.댓글 0 Mar 31. 2025 by 김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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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듣기를 멈췄다전공 강의를 들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한 달을 달렸다.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매일 2 강의를 들었다. 새벽에 일어나 2 강의를 다 끝내지 못하면 종일 시간을 쪼개 들으며 스스로 설정한 할당량을 채웠다. 이렇게 하게 된 이유는 1강이라도 다음날로 미루면 종일 찜찜~하고 다음날 부담이 되기때문이었다. 다 못 듣고, 미루고, 힘들어하는 요요요 느낌이 참댓글 0 Mar 31. 2025 by 김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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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강의,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하죠?첫 수업을 앞두고 해야할 일 우연히 강의를 하게 되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강의를 할 수 있어요”라고 먼저 말해버렸다. 그런데 정작 강의를 해본 적은 없었다. 난감했고, 난처했다. 담당자는 말했다. “어렵게 하지 않으셔도 돼요. 글을 써본 적 없는 분들이라, 그냥 재밌게 시간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팔십이 넘은 어르신 한 분만이 글을 좀 많이 써보신 분이라고 했다댓글 1 Mar 30. 2025 by 김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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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아들과 엄마 인문학 필사아이가 눈치보게 만드는 말 하우투 인문학 강의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1. “내가 쓴 글을 누가 읽겠어?”라고 생각하지 말자 2. 마흔부터는 부러워야 이기는 거다 3. 품격 있는 엄마 아빠들이 마흔 이후 반드시 지켰던 20가지 삶의 태도 4.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6분 37초) 아이가 눈치 보게 만드는 말 하우투 인문학 강의 (부모의 질문력) https:/댓글 0 Mar 30. 2025 by 김주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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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춘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길에 접어든다. 2025년 2월 3일 새로운 봄날 시작. 나는 엊그제만 해도 추워서 꽁꽁 싸매고 입었던 옷들.... 오늘은 가벼운 차림으로 나를 세상 밖으로 초대한다. 사람은 좋은 일이 있을 때는 험담도 덕담이 되고, 나쁜 일이 있을 때 덕담도 험담으로 들릴 때가 있다고. 명 강의 중에 그 아름다운 분의 말소리가 귀에 꽂힌다.댓글 8 Mar 30. 2025 by 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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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다스리는 5가지 방법시간을 '나'로 바꿔 실행해 보자 **건율원 (내가 되는 학교) 매주 일요일 아침 열리는 인문학 유튜브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인문학 나눔: 지담 작가) 벌써 3월의 끝자락에 와있다. 이번 달뿐만 아니라 시간은 나이의 속도대로 흐른다더니, 시간이 갈수록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빠르게 흘러간다. 마치 내 삶의 속도계는 끊임없이 가속되는 듯하다. 마음속댓글 6 Mar 30. 2025 by 꿈꾸는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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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그만두는 아이들의 심리핑계 없는 무덤 핑계 없는 무덤은 없다. 아무리 큰 잘못이라도 그에 맞는 변명을 찾고 붙일 수 있다는 말 우리 아이를 재수종합반 등 학원에 보냈다면 1달이 고비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1달 안에 학원을 그만 둘 확률이 매우 높다는 말이다. 학원을 그만두는 아이들은 대개 부모에게 그럴듯한 변명을 나열한다. 그 사례는 다음과 같다. (1) 학원 강사가 맘에 들지 않는댓글 0 Mar 30. 2025 by 하늘을 나는 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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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이 막히면 어떻게 해야 할까?강의를 하면서 자주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러분 정말 힘드시지요? “ 그러면 대개 고개를 끄덕입니다. 고향이 경상도인 사람들은 ’ 힘들다 ‘는 표현을 이렇게 합니다. “내 힘들다” 경상도 말투가 다소 압축적이라 이 말은 “나 정말 너무 힘들다”라고 해석하시면 됩니다. 이 “내 힘들다”라는 단어를 화이트보드에 쓰고 삼창을 합니다. “내댓글 0 Mar 29. 2025 by 이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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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중독 모먼트늘 새로워 짜릿해 작년에는 여기저기 정말 전국 팔도로 강의하러 출장을 갔다. 누가 꼭 시켜서도 아니고, 꼭 나에게 주어지는 눈에 띄는 이득이 큰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그 안에서 내가 좋음을 발견해서 자처하는 고생이었다. 곳곳에 가서 사람들을 만나고 현장에서 겪는 고충들과 상황들을 접하는 건, 강의 전에 그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나에게 새로운 에너지가 차오르는 걸 느끼게 했다.댓글 0 Mar 28. 2025 by Helen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