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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캐나다 이민 15년차 직장인으로 2030년 은퇴와 함께 골프 티칭 프로를 꿈꿉니다. 글쓰기와 글읽기, 또 산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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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득여사 언어치료사 심리상담가 상담센터장으로서의 사회적 페르소나를 지니고 살아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따뜻한 치유소설과 에세이를 쓰는 페르소나를 지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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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은 10년 단위로 일기장을 주문하는 15년차 일기인간. 프리랜서 라이터로 글밥을 먹고 삽니다. 망원동에 위치한 작업책방 'ㅆ-ㅁ'에서 작업도 하고 책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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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들어주는 남자 타로하는 사람입니다. 사는것이 힘들다면 돌맹이 하나 던지듯 마음속의 응어리를 툭 던져 보세요. 저는 잘 듣기만 할게요. 살아갈 힘은 당신안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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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a - ‘절망’으로 브랜딩하고, ‘희망’을 마케팅하는 아내 / - 유럽생활 20년(나홀로 그랜드투어), ‘여행’과 ‘자녀교육’에 진심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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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윤정인 여행 에세이 <책들이 머무는 공간으로의 여행 <퐁당 동유럽 <퐁당 시칠리아 저자. 남들이 가지 않는 도시로 떠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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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코코 자취하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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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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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진 소박한 생각과 꽃과 자연을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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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원 노르웨이에서 패션박사 (안)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