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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글쓰기를 이제 시작해봅니다. - 비판적인 시선, 따뜻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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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경 혜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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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혁 우발적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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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부자 김미송 잘 쓰는 건 못해도, 꾸준히 쓰는 건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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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엘리 마음이 머무는 반짝이는 순간을 찾아, 다정한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어쩌면 지금 이 순간일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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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변만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일, 그것이 인간의 몫이자 존재 이유가 아닐지...생각합니다. 밀리고 쌓인 내 것 쓰느라 타인의 영혼의 그림을 들여다볼 여유 없음이 늘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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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 여유 시간에 소소하게 글쓰기를 하며 즐거움을 찾고 있습니다. 이 작은 이야기들을 좋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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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단나 더 나은 관계를 위한 관점을 수집합니다. 자아성찰이 취미로 유연하고 단단한 나를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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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사랑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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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솔직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